라르끄 바디미스트 AM 04:00 웨딩 마치는 정말 일상에서도 뿌리기 좋고 특별한 날에 뿌리기도 좋아요. 라르끄에서 이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말 그대로 결혼식에서 느낄 수 있는 향기랄까? 산뜻? 약간 그런?? 되게 좋아요. 제 친구들도 제꺼 따라 사더라구요 냄새 너무 좋다면서. 특히 체육하고 나서 뿌리면 땀 냄새 없어지고 방금 씻고 온 듯한 산뜻한 냄새가 나요 !!! 너무 너무 조항요 ! 가격대도 싸서 학생분들이 써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전 벌써 3통째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점은 냄새는 너무 좋은데 지속력이 별로에요 ... 진짜 지속력이 너무 짧아서 아쉬울정도?? 근데 만원 치곤 향이 너무 좋으니까 사게 되더라구용 .. 그래도 추천드려요 !! #꾸안꾸 #꾸꾸
이 리뷰는 2020.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