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모양의 브러쉬를 찾다가 저렴해서 사봤는데 모가 너무 거칠고 잘 빠져서 거의 사용하지 않음. 코 쉐딩에 적당해 보이지만 모가 적고 뻣뻣해 브러쉬에 탄력도 없고 컷팅도 둥글지 않아 발색이 고르게 되지 않음. 아주 가끔 하이라이터 용으로 쓰지만 그마저도 따가워서 손이 가지 않음.
다이소 브러쉬 중에 괜찮은 것도 많은데 코 쉐딩용이라면 이건 비추임.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이런 형태의 브러쉬가 궁금하다면 시도해볼 정도.
이 리뷰는 2020.12.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