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안 후 피부가 처음 마시는 물 피부로 느껴지는 산뜻한 수분감 세안을 마친 피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즉각적인 수분 공급입니다. 투명하고 가벼운 토너가 빠르게 수분을 보충하고 부드럽게 스며들어 다음 케어를 위해 피부결을 다져줍니다. 아미퓨어 스킨케어와의 첫 만남, 토너로부터 시작됩니다. 1. EWG 1등급 원료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습니다. 알코올과 오일, 방부제는 물론, 색소도, 향료도 없습니다. 석유계 화학 성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피부를 구성하는 아미노산과 보습에 필요한 다당류만을 토너 한 병에 가득 담았습니다. 2. 두 달간, 피부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간결한 순백색의 슬라이드형 케이스를 열면 8주 사용분의 유리 앰플이 아기자기하게 담겨있습니다. 화장품의 유해성에 대한 그 어떤 걱정도 하지 않도록 고온, 고압으로 멸균 처리된 깨끗한 유리병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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