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크 써 본 후기입니다 :)
영국 드럭스토어 아시는 분들은 다 직구하신다는 슬릭. 블러셔가 유명한데, 하나같이 진한 색들인데다 발색력이 무시무시함. 태닝한 언니들한테 제일 잘 어울릴것같은 브랜드. 그중 그나마 무난한데, 뺨에 올리면 아주 약간 반짝거리면서도 건강하게 탄 빵 (...) 같은 느낌을 줌. 나스에 고렴이 있을 것 같은, 찾기 힘든 색! 땅땅!
이거 정말 괜찮음 가격대비 짱임. 케이스도 뭔가 계속 사게 만든달까 이 블러셔만 네개있음.
젤 먼저 산 코랄933 - 보기에는 어두워 보이는데 발라보면 톤다운된 코랄임 색이 오묘함. 흔히 많이 있는 형광빛 뿜뿜하는 상큼한 코랄 아니고 역간은 이국적인 색의 코랄임 이거 사고 다른 색도 사고 싶어짐
로즈골드926- 이거 나~의 오르가즘 저렴이로 유명 구글에서 찾아보면 이거랑 오르가즘이랑 비교샷 엄청 나옴
안티크142-이거는 섞어 쓰려고 삼 그리고 브론즈로도 쓰기도 하고 섀도우로도 씀
라이프스어 피치922- 상큼터치는 오랜지색 발색 과하게 하면 촌년되므로 살짝만 해주면 쨍한 볼때기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