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을때 수박레드인가 사려고 갔는데 품절이라고 해서 샤크레드, 보석레드 두개 집어옴.
패키징은 귀여운데 지속력은 길지 않은 듯. 착색도 틴트 치고는 없는 편이다.
샤크레드
색깔은 흔하게 볼 수 있는 빨간색이고 향은 달달한 포도주스향. 먹으려고 먹은건 아닌데 맛도 달달함.
근데 사용기한 1년 넘게 남았는데 층이 분리되어 버렸다.
보석레드
이거 물건이다. 매니큐어 같이 생겼네? 하고 발색해봤다가 오?! 하고 집어옴. 왜 그런 날 있잖아요 평소에 매트립만 바르다가 가끔 블링블링한거 바르고 싶어질때. 매트립 위에 이거 한번 발라주면 분위기가 달라짐. 틴트 자체에 색깔이 없고 펄만 들어있는 틴트다 보니까 어떤 색깔 립스틱 위에 발라도 찰떡으로 잘 어울린다. 최고 최고👍🏼
샤크레드 때문에 별로 줄거 이거 보고 굿굿 줌.
이 리뷰는 2019.1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