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민감성 피부인데 민감성 분들은 시도조차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기초를 수십 번 바꾼 후 잘 사용하던 크리니크마저 트러블이 올라와서 최후의 선택으로 디오디너리 한 번 사봤다가 피부 다 뒤집어졌읍니다... 뷔페 사용 단 한 번 만에 온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고 엄청난 좁쌀 폭탄이 온 얼굴을 가득 채운..... 너무너무 가려운데 화장품에 적응하는 기간인건 아닐까...? 하며 멍청하게 한 번 더 썼다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제 인생에서 피부가 이렇게 뒤집어진건 어릴적 뭣모르고 사용했던 로드샵 마스크팩 이후로 처음이네요 ㅎㅎ 진짜 가렵고 따가워 x지는 줄 알았습니다. 피부 가라앉는데만 꼬박 삼주 가량이 걸렸습니다. 피부때메 우울하고 힘들었네요. 민감성 분들은 그냥 피하세요 제발 ㅠㅜ
이 리뷰는 2020.07.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