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의 전기발명 이래로 가장 신박한 발명품임.
얼마전 여행 다녀왔는데 미리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한번, 여행 또 가곳싶어 두번 울음.ㅜㅜ
우선 엄청 민감해서 아무거나 못쓰는 내 피부에 토너, 에멀젼, 크림 모두 전혀 부담이없이 순하고 촉촉함. 향도 좋음. 오일크렌징은 산뜻하고 물에 깨끗이 씻기고, 폼크렌징도 거품 풍부하고 당김 없음. 샴푸, 바디또한 좋으나 약간 건조한감 있음.
마스크팩은기존 인기제품보다 시트가 얇고 밀착력좋음. 리뉴얼됐는지 팩한후 수분감 좋고 미백기능까지 있는지 뽀사시한 피부..역시 팩계의 지존다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종류마다 일회 사용량이 달라서 발란스가 안맞는점. 1일용이라도 담날 세수할 폼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크렌징오일과 폼은 양이 더 늘면 좋을거같음. 얘네때문에 뜯으면 발란스가 안맞을수있음. ㅜㅜ 그 외엔 모두 만족한 제품임. 재구매의사 200%. 다음 여행때 같이 갈거임.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