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팩은 특이하게 40분동안 붙이라고하더라구요 팩이 적당히 마를때까지요 그래서 40분 기다렸다가 얼굴 말라비틀어지는줄..저는 25~30분정도가 적당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팩하고나면 꼭 세수하거든요 얼굴에 솜털이 많아서 팩떼면 솜털에 마스크 액체들이 들러붙는다고해야되나 피부에 흡수도 잘 안되고 기분나쁘게 끈끈한 그 느낌을 정말 싫어해서 바로 세수하는데 이 팩은 마를때까지 기다려서 그런지 얼굴에 찝찝한 느낌이 안남아서 좋았어요 대신 같이 동봉돼있는 에센스? 그게 엄청 끈적거리고,, 제 피부에 잘 안맞는거같아서 하루쓰고 걍 안썼어요 설명에는 삼사일정도 저녁에 바르라고 돼있었던거 같은데 아무튼..엄청 촉촉한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촉촉하고 피부속이 시원해지는거같은 팩이었어요
이 리뷰는 2019.06.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