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지를 보호하는 보호시트지(?)가 시트를 앞, 뒤로 다 겹쳐져서 있어서 처음에는 떼고 하기가 무지하게 불편했어요. 시트 자체는 정말로 얇아서, 얼굴에 밀착이 진짜로 잘돼서 좋았습니다. 설명서에는 40분정도 붙이랬으나(시트가 마르는 속도는 개인차 있다고 명시돼있음.) 저는 한 15분정도만에 다 말랐어요. 그 후 앰플을 발라주는데 앰플 냄새가... 개인적으로 불호... 앰플 자체는 피부를 쫀쫀하게 수분보충이 잘 되었으나 지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너무 기름졌었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속건조를 잘 잡아주었습니다.(지성분들께는 더많이 기름질듯합니다.)
남은 앰플은 다음날 화장 전에 발라주니 화장이 잘 먹었습니다. 다른 라인도 써볼 예정입니다.
<간단 리뷰>
1. 시트지가 엄청 얇아서 밀착력이 좋으나 잘 찢어지고, 앞, 뒤의 보호시트지 떼기가 힘듦
2. 속건조 매우 잘 잡아줌
3. 앰플 냄새가 개인적으로 불호
4. 앰플이 기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