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도 여러가지였고 제형도 부드럽고 좋았는데 의외로 지속력이 쏘쏘하고 단종이 너무 빠른게 큰 단점이에요.
물론 제일 중요한 이윤이 안 남기 때문에 단종이 빠른 것 같은데 그래도 색상들이 금방 사라지는게 아쉬워요.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려는 색상들 중 대부분 단종이네요.
수줍은 안개꽃/
연한 핑크가 한방울담긴 맑은 베이지에요. 톤상관없이 베이스로 막 바를수있어서 좋습니다.(물론 짙게 발색하거나 여러번 레이어드하면 엄청 웜합니다.) 도구없이 손으로도 바를수있는 이니스프리 특유의 밀착력과 고운 입자가 좋지만, 항상 지속력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항상 이 컬러는 베이스로 써서 지속력이 낮아도 티가 덜나서 좋습니다. 입자가 고운것에 비해 가루날림은 심하진 않습니다. 가격은 딱 그가격에 가성비하는 수준으로 이 정도 수준에서 항상 이니스프리는 퀄리티면에서는 뛰어난것같습니다.
로드샵 싱글 섀도우 중에 홀리카랑 매트 부분은 투탑이라고 생각해요.
홀리카는 약간 크리미한 느낌이 있고
이니슾은 매트하지만 부드러워요.
입자는 이니슾이 더 고운 느낌?
색상도 더 다양하고 (많이 단종돼서 아쉬워요...ㅠ
압축이 잘 됐는지 가루날림 적어요.
개인적으로 가루날림이나 색상은 로라보다 한수 위인 느낌
대신 지속력은...(절레절레
현재 14호 호수의 비친 노을과, 23호 겨울 봉숭아물을 사용하고 있어요 전에도 다른 호를 사용했었는데 여기 매트섀도우는 색감이 진짜 예쁘게 나와요 거기다 가루날림이 적고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다만 섀도우가 잘 지워지고 오래가는 것 같지 않아요 지속력은 살짝 아쉽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애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당
일단 잘깨집니다.
로드샵치고 나름 나쁘지는 않은데 (색이ㅜ 주관적으로 예쁜지는 모르겠음..)
수정용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이니꺼 중에 안 깨진 새도우 거의 없었음.. 다른건 괜찮던데..
그래서 이니는 팔래트를 미는걸까
지속력 좋지는 않아서 오후에 수정화장 해야됩니다
제일 추천하고 싶은 색은 제가 좀 피부가 22호인데 고소한 아몬드 잘 쓰고 있음!
베이스로 제 피부톤에 제일 잘 맞음
☆ 발색좋고, 색감좋고, 펴바르기 쉽고, 디자인 잘 빠졌고ㅋㅋㅋ 마이팔레트의 좋은 점은 하나가 질려도 다른걸로 대체해서 나한테 딱 맞는 팔레트를 평생 갖고다닐 수 있다는 거겠지 ㅎㅎ 고소한 아몬드같은 경우는 웜톤이 음영넣기 좋고 맥 소바 저렴이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다 좋은데 손으로 바르면 지속력이 떨어짐. 눈 두덩이에 파운데이션같은 거 안 바르고 맨눈에 바르면 지속력 없어짐 ㅋㅋㅋ (누가 그러겠냐만은)(나는 그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