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고 쓰는 사지마라고 말리는 리뷰
퍼프가 필요해서 올리브영가서 포인트+1900원으로 질러온 제품인데 정말 최악이라서 무슨말을 못하겠음
피부가 먹어야 화장이 되는데 먹지는않고 얹어놓는거 밖에 안됨 이걸로 파데 바르고 코풀다가 휴지에 그대로 묻어나와서 돈아깝다고 대성통곡한 제품
알바언니 살짝쿵 알려주시지ㅠㅠ그랬으면 1900원 더 안즈고 옆에있는 파랑파랑한 퍼프 샀을텐데ㅜㅠ 이 리뷰를 보시는 올리브영에서 근무하시는 언니 오빠들..이거 사려고 하시는 분들께 사지말라고 살짜쿵 알려주세요..ㅠㅠ
제가 최악이 아닌 별로를 주는 이유는 몰캉몰캉한 느낌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