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이 좋아요 건성분들이 쓰시기에는 기초를 촉촉하게 얹고 백설기크림을 발라야 표현이 잘될꺼같네용
피부에 바르면 자연스럽게 톤업을 확 시켜줘요
제가 지성이어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 좀 많이 떠요
크림이 피부에 착 붙은게 아니라 때밀리듯이 일어나는게 좀 아쉬워요
#꾸안꾸 메이크업에는 제격입니당
자연스럽게 하얘져서 파운데이션을 바른것처럼 피부화장이 두꺼워보이지도 않고 가벼워보이고 좋아요
그리고 립스틱이랑 백설기크림이랑 믹스하면 블러셔로도 사용할수있어요
아주 소량만 피부에 얹어야 자연스럽게 이뻐요
많이바르면 떡지구 뭉쳐보여서 지저분할수있어요
그렇게 사용하면 컬러가 밀키하게 표현이 이쁘게 되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르고싶지 않은날, 피부를 숨쉬게해주고싶은날 이거 사용하면 편리해용 굿
크림자체가 화이트컬러여서 쌩얼인척 발라도 아무도모른답니당 ㅋᴗㅋ
이 리뷰는 2020.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