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을 생각한 파우더
파우더가 육안으로 보이기에는 진하게 분홍/보랏빛을 띄지만, 실제로 바르면 보통의 흰 파우더와 비슷해요! 입자도 굉장히 고와서, 뽀송뽀송하게 예쁜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
하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하얗게 얼굴이 뜰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셔요!
루나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크게 두 가지가 있었어요!
1. 퍼프 컬러가 연주황색이라 베이스 제품이 묻어도 티가 덜 난다
2. 퍼프를 하단에 보관하고, 공기구멍이 뚫려 있어 밀폐된 공간에 두는 퍼프에 대한 걱정이 덜하다
3. 요철 커버가 잘 된다. 보들뽀송한 피부 ❤
4. 케이스 여닫는 부분이 자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