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패키징을 줄인 제품을 찾다보면 러쉬제품 빼놓을수가 없잔아요?
가격대비 제품이 월등히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영국에서는 비싸지 않은 제품인데. 한국에 오면 가격이 뻥튀기 수준이 되버리니 사실 영국가격은 그런대로 괜찬은데 한국가격으로는 그 수준은 솔직히 아니잖아요? 글쎄요. 이 가격이면.. 이거 안사요. 저는 톤28 추천드려요.
재구매 노.
비싸고 엄청 빨리 사라져요 ㅠㅠ 물에 닿아서 너무 많이 녹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정말 순삭입니다... 그래서 실로 등분해서 사용했어요.
향은 그냥 그렇고 리뷰대로 파란물이 나오긴 하는데 바로 씻어내면 괜찮아서 저에겐 별로 큰 단점이 아니었어요.
엄청 뽀득뽀득해서 트리트먼트가 필수인 것 같고
거품은 고체샴푸치곤 많이 납니다.
씻을때는 뽀득뽀득한 느낌. 머리가 뻣뻣해지긴 하지만 나는 트리트먼트랑 썼어서 그건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가장 큰 메리트는 포장재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좋다는거. 단점은 액체샴푸에 비해 거품은 별로 안난다. 그리고 생각보다 얼마 못 쓰고 닳아버리는 느낌… 그리고 샴푸바에 콕콕 박혀있는 미역조각이 머리카락이나 하수구에 걸린다. 가격도 비쌈. 원래 곱슬이라 헤어 볼륨은 잘 모르겠다
역쉬 러쉬는 선물 받아야 제맛,, 얼마전에 머리하고 친구가 사줘서 처음 사용해보는 러쉬 샴푸입니당,, 머리카락이 굵고 숱이 많은데 볼륨은 자연스럽게 살려주니 좋더라구용 근데 좀 빳빳해지는게 불편해서 트리트먼트는 필쑤에염
그리고 요런 제형을 처음 써봐서 거품내기 쉽지 않지만 향도 좋고 머리가 잘 감기는데 가격대가 쎄고 너무 금방 닳아서 제돈 구매는 글쎄염..ㅎㅎ
고체샴푸는 뭔가 기름질 것 같고 개운하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 이 있었는데 선물받아서 쓰기 시작했어요. 와>.< 거품도 잘나고 개운하고 감고 나서 많이 뻣뻣하지도 않고 너무 좋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닳지는 않지만 가격이.....ㅠㅠ 그래도 좋아서 재구매하려구요!! 다른 러쉬 샴푸도 써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