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이라 그런지 되게 부드러운 라벤더향기… 청초하고 부드러운 향일줄 알았는데 묵직하고 우디한 겨울남자의 향기가 나서 놀랐어요 사람마다 느끼는 향이 다르겠지만 저한텐 그렇게 느껴졌네요 ! 근데 가만히 샴푸 이름 보니까 대디 (오) 라서 아…^^ 하고 이해하게 됨
리햅도 향은 그저 그랬는데 ㅠㅠ 러쉬 내에서 샴푸 향은 페얼리 트레이디드 허니를 이길 게 없네요 근데 이건 지성두피로써 데일리로 쓰긴 힘들더라고요
러쉬 브랜드를 무척 애정하는 편이고 세정력도 최소 평타니까 무난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
머리 감을 때마다 손 착색되는 게 너무 화나서 별 하나 깎음
이 리뷰는 2024.0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