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형 세럼이라 사용하기 정말 편리해요. 분사력이 미세하고 고르게 퍼져서 메이크업 전후로 언제든 뿌리기 좋습니다. 오일층과 수분층이 섞여 있어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자연스러운 윤광을 부여해 줘요. 뿌리고 나면 피부가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되고 속건조도 잘 잡아줍니다.
다만 여러 번 뿌리면 촉촉해진다기보다 얼굴에 뭔가 겹겹이 올라가는 느낌이라 저는 손으로 흡수시켜줘야 했어요. 메이크업 위에 뿌리는 용도로도 별로인거 같고 기초제품으로 쓰기는 좋았어요
한창 엄청 건조해졌을 때 열심히 썼음. 피부가 뭐때문인지 너무너무 건조해져서 크림을 10번넘게 덧발라도 안될때.. 수시로 뿌고 화장할 때도 쿠션에 먹이고 쓰고.. 그나마 건조함을 잡아줌. 기초 마무리할 때나 쿠션 촉촉하게 할때 잘 쓰였음 지금은 건조함이 그정도는 아니고 많이 좋아져서 손이 잘 안가긴 한데 확실히 속건성이거나 건조하면 쓰기 좋음
세럼과 미스트가 하나로 된 제품이라 세안 후나 메이크업 전에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미세하게 분사돼서 피부에 고르게 퍼지고, 두드려주면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속건조를 잡아주면서 은은한 윤광을 더해줘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건강해 보입니다. 화장이 밀리지 않고 밀착력도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만족스러워요. 2개 기획이라 가성비도 좋아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메이크업 전 후로 다 뿌리는데 수시로 건조함을 느끼는분이나 촌ㄴ병 잘 걸리는 저같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특히 요즘 히터트는곳이 많은데 이거 없으면 안됩니다 진짜
미세 안개분사라 메잌업 위에 뿌려도 지워지거나 하지 않고 적당히 윤광도는피부로 만들어줌 아 근데 아이메이크업 주위엔 조심해서 눈 살짝 가려주고 뿌리는게 좋아요 (유분이 있어서)
암튼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선물받아 써봄.
에센스가 다 떨어져서 세안 후 바로 해당 미스트 사용 - 스킨 - 로션 - 크림 - 미스트 순으로 마무리했는데, 속건조 안느껴지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여. 화장도 뜨지않고.
사무실에서 건조할 때에도 쓰는데, 즉각 건조함이 확 해소돼서 만족하며 쓰고있어요. 근데 비싸서 재구매를 할까...? ㅠ
저는 진짜 극건성이라 웬만한 크림으로는 항상 좀 부족하다고 느끼거든요. 그런데 이 미스트를 크림 마지막 단계에 살짝 뿌려주니까, 그 부족한 보습감이 딱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속건조가 확실히 완화돼서 요즘은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분사력도 부드럽고 미세해서 얼굴 전체에 고르게 닿는 게 좋아요. 뿌리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윤기가 살짝 돌아요. 특히 건조한 난방 있는 실내에서 메이크업 위에 살짝 뿌려주면 들뜸도 덜해요.
다만 제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아주 가끔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그런 날엔 쉬어가요. 그 외엔 자극 없이 잘 맞아서, 극건성 피부 기준으로도 믿고 쓰는 미스트예요.
향도 제 취향이고 흔들어서 뿌려주면 다른 제품보다 속건조를 더 잘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용기 토출구? 분사하는 그 부분이 너무 잘 뽀개져요... 두개째 쓰는데 둘다 끝까지 못쓰고 분리되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다른 공병에 덜어서 썼어요. 용기 좀 튼튼하게 개선해 줬으면 좋겠어요.
한때 승무원 미스크로 알려져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여전히 미스트계의 탑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임. 건조를 제법 잘 막아주고, 늘 원뿔원으로 팔아서 넉넉하게 쟁여두고 쓸 수 있음. 대용량도 나오는걸로 앎.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며 분사력도 좋음. 공홈에서 한번씩 겁나게 세일을 하니 필요할 때 사지말고, 세일할때 사야 돈 안아까움 ㅋㅋ
일단 수분 미스트인데 안에 오일층이 같이 들어있어서 보습감이 진짜 좋아요. 뿌리고 나면 촉촉하면서 은은한 윤광 돌아서 피부가 바로 촉촉해지는 느낌! 끈적임 없고 흡수력도 빨라서 메이크업 전에 쓰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특히 화이트 트러플 성분 때문인지 피부에 영양감 주는 느낌이라 건조할 때 수시로 뿌려주면 당김이 확 줄어들더라고요.
저..만 이거 쓰면 생기는 기름막 불호인가요? 즉각적으로 바사삭한 건조함을 잡아주긴 하는데 화장하고 뿌렸을때 되게 인위적인 보호막이 생겨서 겨우 광채가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것만 뿌리면 빨리 집에가서 세수하고싶다 생각밖에안들었어요ㅠㅠ 건조함 잡아주는건 호. 순~~하게 수분감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안들어서 불호.
위에 오일층이 고여있어서 3~5회 흔들어서 섞어준 뒤 뿌려주고 흡수시켜주면 됩니다 다만 이 제품은 꽤 빠르게 다시 오일층이 분리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오일층이 섞여있다보니 빠르게 날아가는 다른 미스트들과는 다르게 속건조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요 겨울에 특히 쿠션 위에 뿌리고 화장하면 촉촉한 화장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일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많이 뿌리면 부작용으로 트러블이 조금 올라오는 것도 같아요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 그만큼 대체 불가능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만족하면서 잘 사용중입니다
토너, 에센스, 크림을 세가지를 다 발라도 건조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미스트를 촥촥 뿌려줘요. 크림 미스트, 오일 미스트, 정제수 안들어간 미스트 다 사용해 봤는데 향이 제 취향이라 뿌렸을 때 기분이 좋고, 분사력도 좋은데 가장 중요한 속건조를 잡아줘서 재구매할 정도 가장 좋아하는 미스트예요.
아침에 메이크업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오후되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피부 상태가 개기름과 건조한 피부의 환장 콜라보가 되는데요.. 이때 달바 미스트 한 번 뿌려주면 촉촉함이 꽤 유지되고 좋아요. 민감해서 메이크업 하고나면 여드름이 자주 올라오곤 하는데 세럼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진정되는 느낌도 들어요. 저에겐 응급구조템이라 다 쓰면 재구매할 것 같아요!
뭐.. 워낙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다른 미스트에 비해서 가격대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구매 망설였는데 이번 겨울에 진짜 너무 건조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사무실이 히터 틀어놔서 진짜 너무 너무 건조한 곳이었는데 이거 좀 뿌려 놓으니까 살 것 같더라구요.😂 그냥 워터 미스트보다 확실히 건조해서 얼굴 뜨거워지는 증상 잘 잡아주고, 유수분 밸런스 잘 맞춰줍니다. 크림 미스트랑은 또 다른 사용감이에요. 크림보다는 좀 더 오일리합니다~
그리고 향... 엄청 좋아요👍👍👍 뿌릴 때마다 리프레쉬도 돼서 잘 쓰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피부타입 : 건성 / 민감성
일반 미스트는 수분만 있어서 뿌려도 금방 날아가 오히려 수분을 뺏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제품은 오일도 같이 들어 있어서 더 촉촉한 것 같아요.
환절기나 겨울에는 너무 건조해서 일상 중에도 얼굴이 당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달바 미스트 수시로 뿌려줬어요. 그럼 확실히 덜 건조해지는 것 같아요.
욕실에 하나 두고 씻자 마자 바로 뿌리기도 하고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도 뿌리기도 하고 화장 하고 나서도 수시로 뿌려주기도 합니다. 언제 뿌려도 들뜨거나 건조해지는 느낌 없어서 너무 좋네요.
조금 비싸긴 한데 세일 할 때 사두면 겨우내 쓰기 너무 좋습니다. 얼굴 건조해서 미스트 뿌려도 효과 잠깐 뿐 금세 다시 건조해지시는 분들 이거 한 번 뿌려보세요!
오일이어서 흔들어서 사용해주셔야되요
여름에는 가볍게 스킨로션을 발라줬는데 어제 부터인가 슬슬 피부가 땡기더라구요 가을에 쓸려고 쟁여둔 제품이 있었는데 딱 뿌리니까 속땡김이 사라지는거 있죠 ?! 환절기에 뿌리기 딱입니다 닥토 하고 세럼 대신 뿌리고 로션 바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틈틈히 건조할때 마다 뿌려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