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너무 이뻐요!!! 대신 한듯안한듯한
화장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좀 진한 발색일수있어욥
저도 진한건 싫어하지만 얇게 올려줬을때
색감이 너무 연해도 블러셔 한 티가 아예안나서
어느정도 발색이 있는 제품이 얇게올렸을때
딱 이쁘더라구요 ㅎㅎ 이제품이 딱 그래요😆
입자가 고와서 발림성도 좋고 밀림현상도 없었어요
휴대하기도 좋고 만족해요 ㅎㅎ
장점- 발색, 발림성
단점- 없음
평소에 일본 파우더 제품들을 좋아하는데요.. 색깔이 막 튀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수채화 발색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발색력이 은은하니 너무 예뻐서 보니, rmk와 같은 회사이더라구요. 봄라이트인 제가 쓰기에 특히나 더 좋았고, 리뉴얼 중이라던 쓰리의 아이섀도우 제품도 기대중입니다..!
9호 색상 사용중입니다!
발색이 아주아주 잘돼요. 부드럽고 훌렁훌렁한 브러쉬로 조금만 쓸어줘도 발색이 잘 나와요. 컬러는 웜한 코랄핑크 느낌인데,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색이구요, 무엇보다 발림성이 너무 좋습니다! 투명하고 맑게 올라오고 펄도 있어서 피부가 맑고 예뻐보여요.
일본 블러셔 특유의 말랑촉촉한 질감이 느껴지는 파우더 블러셔입니다. 물들인 듯한 발색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텁텁해지지않고 맑게 올라와요.
09 sound so sweet, 19호 color power 2가지를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두가지 모두 미세한 펄이 들어있어 광택감있는 마무리감입니다. 이게 피부를 더 좋아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네요.
9호는 살짝 형광끼있는 핑크로 발색되고 19호는 팬색은 보라색인데 얼굴에 올리면 차분한 핑크로 발색됩니다. 바르는 사람의 피부톤에 따라 다르게 발색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력도 좋습니다.
이시국 일제라 방사능이 걱정되기도 하고 케이스가 부실해서 별하나 뺐지만 발색과 질감은 깔 수가 없네요.
sweet thing 스윗띵 사용
블러셔 오닥구라 정작 온고잉 호수는 없고 옛날옛적 단종된 호수를 중고 구매해서 써봤습니다
결론은 흰기 있는 벚꽃분홍색이라 너무 맘에 들어요
보통 흰기 블러셔는 텁텁하기 쉬운데 이건 그런 것도 전혀 없고 옅게 쌓이듯이 물들듯이 발색되어서 정말..쓰리의 제품력이 이런거구나 감탄했었죠
중고로 사용감 있는 제품은 웬만하면 잘 안 사는데 이건 사용감 감안하고도 계속 쓰고 싶을정도..♡
온고잉 제품 중엔 흰기 뽀용한 색이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음 신상은 흰기 있는 색도 내줬으면 싶어요
20호 쓰고 있어요. 차분한 오렌지 컬러라 막 발라도
더워보이지 않으면서 볼에 자연스럽게 물들어 예뻐요.
잡지화보에서만 보던 여리여리한 수채화 발색이예요.
입자가 곱고 촉촉해서 그런지 유분기가 조금만 닿아도
블러셔가 엉겨붙어 지저분하게 되는데 그점만 빼면
발색도 진짜 마음에 들고 데일리로 쓰기 편해 좋네요~
브러쉬를 이용할 때와 퍼프를 이용할 때 느낌이 달라요.
브러쉬를 이용하면 수채화 발색으로
여리여리한 느낌을 내줄 수 있지만,
지속력이 쪼금 짧은 편이고
퍼프를 이용하면 조금 짙은 발색이라
수채화 발색 느낌은 사알짝 내기 힘들지만
지속력이 엄청 오래가고,
피부 요철이나 모공을 완벽 커버.
블러셔를 바른 자리가 만져봐도 엄청 매끈하고
묻어나는게 없어서 완전 좋아요.
거기에 픽서 뿌리면 이제 블러셔 하루종일 유지 각
가운데에 있는 음각 때문에 브러쉬 쓰면서도 고민이였는데
퍼프로 쓰니까 여러모로 더 좋아서, 퍼프 추천드립니다.
제가 사용한 컬러는 13 SHE COMES IN COLORS
코랄 컬러로 되어있는데,
얇게 바르면 코랄, 두번 레이어링하면 애플레드에요.
봄웜 강추이지만 봄웜에 걸친 여쿨도 가능
제가 노란기가 있으면 안어울리는 봄웜걸친 여쿨인데
봄에 바르면 와따 생기갑입니다 완전 강추
8호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채도 있게 올라와서 무난하게 쓰고 있다 색깔 넘 이쁘다 ㅠㅠ 가을에 쓸 베이지 블러셔 갖고싶어서 8호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채도 뿜뿜 하지만.. 봄라~여라인 나에겐 이게 더 나을듯 ㅋㅋㅋ 텁텁한 블러셔 안하느니만 못해서 진짜 싫어하는데 수채화처럼 물들리듯이 발려서 넘 좋음 추천추천
나스 씬 쓰고 멍들었냐는 소리를 들었었는데도 5번이 탐나서 구매 했어요 혹시 같은 일이 벌어질까봐 14번도 서브로 샀는데 팬 색이 비슷해서 걱정 했더니 전혀 다른 색이더라구요 레드 블러셔가 다홍으로 발색되서 촌스럽고 칙칙해 보였는데 14번이 맑은 마젠타핑크같이 발색 되어서 건강하고 여린 느낌으로 표현 됐어요(형광끼가 도는데 투명한 밝색이라 그런지 형광기로 더 맑아 보이는 거 같아요) 치크팝만큼이나 투명한 느낌 입니다 치크팝은 스펀지를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쓰리는 브러쉬!
05번은 역시나 쫌 엄해서 쓰기가 힘들었는데, 피카소 108처럼 보드리한 브러쉬로 한번 쓸어서 털고 볼에 통통 튕기듯 치면서 올리면 맑은 느낌! 묘합니다 (〃ω〃)
근데, 케이스T^T ;;; 예쁜데 열기 빡셉니다 제가 손톱이 물어 뜯는분만큼이나 짧아서인지 모르지만요 열다가 자주 찍혀요
다양하고 특색있는 색이 많음. 2, 3, 5, 13, 14호 쓰고 있는데 데일리용은 2, 3, 13호 적당하고, 5, 14호는 색이 엄해서?ㅎㅎ 블러셔로 힘 주고 싶을 때나 좁은 부분에 포인트로 넣기 좋음.
발색은 은근하지 않음. 양 조절 필수! 파! 워! 발! 색!입니다.
지속력, 밀착력 죄다 짱짱임 ㅎ
케이스가 무광 회색인데 이게 디자인이 깔끔하고 생각보다 튼튼해서 맘에 듦.
더 엄한 색이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