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 아무도 몰랐으면,,,
이건 겨울에 뿌려야 진가를 발휘하는 넘입니다,,,,
약간 오렌지 느낌도 나면서 머스크스럽기도 한,,
진짜 세상에서 한 번도 맡아보지 못한 향이에여....
만약 이걸 여름에 맡아봤다면 에이 ~ 뭐야~ 이랬을 법도 한데
겨울에 맡았기 때문에 이거에 폭 빠져서 두 통째 입니단,,
한 통은 진짜 주구장창 써서 금방 비워버럈고,,
두 통째인고는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지 가끔 뿌리는 게 그 때의 느낌도 재현되고 더 좋더라구여
아 그리고 이거 뿌릴 때마다 꼭
너한테서 좋은 냄새나~ 하던 언니가 있어씀..
그치만 난 안 알랴줌.. ㅎㅎ 데헷
나만 쓰고 싶어서 ,, 뀨
바이레도 사랑해
—- 2020.11.16
사실 벌써 두 통째 사용중임🧡🌿🍊🕊☁️🌫
이 리뷰는 2020.06.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