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출시 해주세요…
🪻사용한 기간
2020년에 한 달, 2023년에 한 달
🪻구매하게 된 계기
가끔 튀는 렌즈 끼고 싶을 때 구매했었어요!(단종 되었다니 슬프네요…)
🪻마음에 들었던 점
1. 착용감
저렴한 가격의 렌즈인데도 착용감이 괜찮았어요.
오렌즈는 신기하다고 해야할지, 이상하다고 해야할지… 가격과 착용감이 관계가 없더라고요!
이만오천원 렌즈가 만원 렌즈보다 착용감 안 좋은 경우도 봤어서 정말 운에 맡기곤 하는데요ㅋㅋ 다행히 이 제품은 괜찮았었습니다!
2. 그래픽
색조합도 골드+라벤더라 안 그래도 예쁜데 그래픽이 진짜 화려하고 예뻐요… 약간 혼혈 렌즈 같기도 하고?ㅎㅎ
존재감 확실하고 튀는 화려한 렌즈 좋아하시면 강추!
저는 화려한 렌즈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디자인에 반해서 두 번이나 사용해보았답니다.:)
3. 분위기 여신됨
착용 했을 때 엄청 영롱하고 빛의 정도에 따라 컬러감과 느낌이 조금씩 달라져요!
오묘+신비한 분위기 연출하고 싶으시면 강추!
그렇다고 너무 과한 느낌은 아니라 데일리로 좋았어요.
4. 직경 크기
제가 트여있지 않은 꼬막눈이라 조금이라도 큰 직경을 사용하게 되면 엄청 개눈이 되어버려서 스트레스인데요,
이 제품은 직경 13.1로 과하지 않아서 저같은 꼬막눈도 부담없이 잘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별로였던 점
1. 메이크업하기 애매한 느낌…
좋게 말해보면 라벤더 컬러 부분은 쿨톤 느낌, 골드 컬러 부분은 웜톤 느낌이라 웜 쿨 따지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해보면 웜도, 쿨도 아니라 애매한 느낌이에요.
저는 가을웜 렌즈에는 가을웜 메이크업, 여쿨 렌즈에는 여쿨 메이크업! 이런 식으로 톤을 깔맞춤하며 꾸미는 걸 좋아하는데(톤을 통일하면 좀 더 세련된 느낌이라 생각해서..!)
이 제품은 웜이라고 하기에도, 쿨이라고 하기에도
확실히 애매한 면이 있어서 자주 구매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
제가 사용해본 화려한 렌즈들 중 가장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은데다 가장 착용감도 좋았어서
재출시가 만약 된다면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ㅎㅎ
이 리뷰는 2025.07.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