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향이긴 해요
아직까지 주변에서 한번도 맡아본적 없는것 같아요
무화과 냄새 + 숲?나무의 냄새 .. 사실 별로 제 취향 아니었어요 ( 시향할땐 왜 괜찮았지? )
지속력이랑 확산력 구린건 둘째 치더라도
저는 이걸 뿌리고 나간날 마다 향 이상하다는 말을 매.번!!!!! 들어서.. 심지어 곰팡이 냄새, 사슴벌레 젤리 냄새 난다는 말까지 듣고 나니까 손이 안가네요ㅋㅋㅋㅋ
뭔가 30 초반의 멋있는 사람이 뿌리면 기깔날것 같긴 합니다만 역시 향도 맞는 사람이 뿌려야 합니다 ㅠㅠ
이 리뷰는 2020.06.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