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포 선셋, 쥬이시 캔디 사용중
비 포 선셋... 크흡ㅂ... 왜 나는 이 컬러를 너무 늦게 알았는가... 분명 난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몰랐는가... 로즈골드빛 베이스에 금펄과 오묘한 밤하늘의 별빛? 진짜 너무 예뻐요. 금펄이 자글자글하게 있고 오묘한 펄이 조금 덜 자글자글하게 펄이 있어요. 분위기 여신 그냥 너무 예뻐 긴 말 필요 없어, 내 뽀뽀 받아.
쥬이시 캔디는 과즙 톡톡퐈바앙!! 터지는 컬러! 딸기 색인데 여름에 오렌지 아니면 부농과즙 했는데 부농과즙에 꼭 들어가능 내새끼. 이거 바르면 인간딸기 되는 기분. (개인적으로 다른것들에 비해 조금 따가워뜸)
발림성이 보들보들하게 잘 발리고 눈에 올라갔을 때 따갑다거나 그런 건 없었어요! 모든 펄타입이 저만 그런지 항상 팁브러쉬로 쓰니까 더 깔꼬옴하게 올라가드라구여! 지속력도 괜찮았고, 밀착력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직원분까지 영업한 컬러가 비포선셋인만큼 완전 예뻐요... 무한찬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