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는 비오템거 쓰다가 출산하고 나서는 버츠비를 사용했어요! 출산 이후에는 피부가 훠~~~~~~얼~~~~~~씬 건조하고 축축 늘어지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보습이나 탄력을 위해서 버츠비 크림이랑 오일 섞어서 발라줬어요!
오일이라서 너무 미끈거리진 않고 흡수가 빨리되는 오일 같았어요.
다행히 잘 발라줘서 그런지 튼살은 안 생겼지만 출산 2달이 되었지만 계속 발라주고 있습니당!
바디크림이랑 같이 구매했는데, 어느걸 먼저써야할지 한참 고민했어요.ㅎㅎ 샤워후에 오일을 먼저 발랐는데, 굉장히 상큼한 향이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바르고나서는 끈적임 없이 라이트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더군요! 다만 크림과 함께 발랐을때는 상당히 마무리감도 좋고 촉촉한데, 단독으로 발랐을때는 보습은 조금 약한듯 합니다. 향이 산뜻해서 기분전환엔 좋아요. 본인이 게을러서 매일 여러가지를 사용을 못하기에 잘 건너뛰게 되네요 ㅜㅅ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