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4개월차에 배가 슬슬 나오길래 구매했어요
원래 튼살크림 유명한거 여러개 장바구니에 담아놨었어요
후기보니 다들 무겁고 흡수가 더디다고해서
여름이라 무거운 사용감에 망설였었거든요
친구들이 가벼운 사용감의 오일을
쓰던 바디로션에 믹스해서 바르라고 하더군요
땀이 많은 체질이라 겉도는 바디제품은
하루종일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서 진짜 싫거든요
이건 안그래요 흡수가 진짜 빠른편이예요
얼굴에 바르는 타사 오일보다 가볍고 흡수력 좋고
보습감도 딱 좋습니다
계속 쓰다가 찬바람 불면
묵직한 튼살크림에 섞어서 바를꺼예요
향도 너무 진하지 않은 시트러스향이고 좋아요
이 리뷰는 2019.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