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태까지 브론져랑 쉐딩의 차이도 모르고 붉은기 도는 브론저로 컨투어링을 주구장창해오다가 이제야 인생템을 만났어요.
제가 쓰는 색상은 medium.
괜히 질보다 다양성이라고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는 컨투어링 팔레트 사지말고 그냥 이거 하나 사세요. 진심이에요. 캣본디, 타르트, 아나스타샤 컨투어링 팔렛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가 더 값집니다.
나스, 베카, 베어미네랄, 겔랑 브론져, 입생 브론져, 디올 브론져도 썼는데 다들 붉은 끼가 돌구요. 그림자 같은 명암 주는데는 케빈어콴이 답이에요!
#인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