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템인 메이플 로드 색상 사용중입니다. 사실 친구들이 살때만 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 올영 세일하길래 한번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일단 이 제품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색상이 다했다' 딱 이겁니다. 이 말은 색상 외에 딱히 좋은 마스카라는 아니라는 말이죠. 키스미 쓸땐 멀쩡하던 눈에 눈시림이 강림하시고 컬링 유지력 별로, 양 조절 안 되는 케이스에 뭉쳐발리는 솔이 단점 트리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장 아주 여유롭게 할 수 있는날, 나 좀 붉붉한 메이크업 했다 내지는 여리한 붉은 속눈썹 연출하고 싶다 혹은 남친이 내 변화를 알아채는지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다 이러신 분들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