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패키지가 넘 깜찍합니다
블러셔랑 립에 같이 쓸수 있다던대 립에 바르면 안이쁘게 발리고 색깔도 애매해져서 블러셔로만 쓰고 있습니다.
볼에 톡톡 두드리면 아침에 바쁠때 빠르게 화장할수 있어서 출근길 꼭 사용하는 템입니다.
다만 간편하게쓰는 크림 블러셔는 이거말고도 조은게 많을거 같아서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쿠션 구입하면서 수정해서 언니에게 블러셔 부탁했더니 이걸 발라쥬쇼송...김사랑이 쓴 거 라믄서 사실 이때까지는 별 영혼없이 걍 수정만 보고 쿠션사규 가야지 했는데 왠걸 생기뿜뿜한데 안 과하고 청순 같이간 어머니께서 조용히 겟 해주셨어용히히 바르는건 그냥 볼에 톡톡하고 퍼프로 좀 펴주거나 웨지퍼프 같은거에 직접 발라주고 볼에 톡톡하묜 좋아용!
이런 크림블러셔?같은거 처음쓰는데 좋습니다
4호 여리여리하면서 예뽀용
저는 7호 사용하고 있어요.
반은 버건디 색상이고 반은 레드색상이에요.
키스 앤 블러쉬라서 입술에도 사용하고 블러셔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입술보다는 볼에 더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발리는데 입술에 발랐을때는 지속력이 부족했어요 그리고 색이 어두워서 그런지 여름이라 어두운 색 보다는 밝은 색에 손이 가더라구요 가을에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5호 선물 받았는데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던 제품 😫 가격에 비해 지나치게 가볍고 (5g) 흔한 색조합임 (형광 핑크+핑크레드) 블러셔로 쓰기에 약간 뭉치는 감이 있음 😣 피부 화장 다 무너져 갈 때 살짝 얹어 봤는데 여리여리하게 발색 되기는 함 지속력도 중상! 그러나 굳이 이 돈 주고 살 필요 까지는 못 느끼겠음.
오오...별로입니다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감도 큰 제품이네요ㅠㅠ 투톤 컨셉 제품들은 마음에 드는걸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불은 아주 발그레 물들여줍니다. 베이스가 밀리거나 블러셔랑 뒤섞이지도 않고 예쁘게 울려져요. 촉촉한 사용감에 발색은 약한편!
그런데 요 약한 발색 때문에 몇겹 얹으려고하면 지저분해져요ㅠㅠ 4호 같은 여리여리한 컬러는 티가 덜 나지만 다른 색들은 부분 부분 뭉치고 끼는게 적나라하게 드러나요...
전체적으로 볼에는 평타 치는 무기자차 느낌? 한겹 발랐을때는 좋지만 정량을 바르면 끼임도 심하고 지저분한
입술에는 건조해요ㅠ 저는 각질부각도 심했고 굉장히 푸석푸석한 발색이 나왔어요...게다가 바를때 매끄럽지 않고 뻑뻑해요! 투톤을 각자 따로 바르는 것도 번거로워요.
입술에는 그냥 별로인걸로
색상 정리 (이 제품은 2호가 없어요!)
1호 - 따뜻한 핑크 + 진달래 핑크
3호 - 오렌지 코랄
4호 - 누디한 딸기 핑크
5호 - 네온 핑크 + 체리색 레드핑크
6호 - 핑크 베이지 + 누디한 베이지 (이 색은 핵핵핵존예입니다...제품질을 무시하고 살만한 색!!!)
7호 - 굉장히 쿨한 진달래 핑크 + 버건디
6호를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흔한 색들이라고 느꼈어요
결론은! 패키징은 아주 영롱하나 제품질은 딱히...6호는 이걸 감안하고 살만큼 예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