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처음 뿌렸을때는
꽃향이 여성스럽고 과일향이 믹스되어서
달달해서 너무 좋았는데
* 시간이 지나니까 아르페쥬향이랑 거의 똑같더라구요.
많이 아쉬워요.
* 달달하지만 아르페쥬보다는 살짝 무거운것같고
상쾌한 느낌보다는 무거운 느낌이 들었어요.
* 달달한향을 좋아하지만 오래 뿌리기에는
금방 질릴것 같아요.
달달한향은 작은 사이즈를 먼저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케이스는 공주공주해서 이쁜데 로고가 잘 지워져요.
올리브영은 세일해도 비싸고,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시면 될것 같아요.
향수는 시향해보고 하루정도 지켜봐야 되나봐요.
오드퍼퓸이라서 지속력 기대하고 샀는데
그래도 오드뚜알렛 보다는 잔잔하게 오래 가는것 같지만
지속력이 엄청 좋은지는 더 써봐야 알것 같아요.
오센슈얼이 더 좋을것 같아요.
다른 라인도 써보고 싶어요.
이 리뷰는 2021.09.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