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는 비추
사용감은 무난해요. 약간의 유분감이 있는 크림제형입니다.( 산뜻한 바디로션 같은 제형) 바르면 약간 광이 나고 발림성도 좋아요
보습감도 적당했는데 제 피부에는 좁쌀이 나더라구요.
첨엔 수영장에서만 써서 이것 때문인지 몰랐는데,
집에서도 계속 쓰니까 첨엔 입가 턱 주변에서만 나던 좁쌀이 볼에도 올라오고 미간에도 점 점 생기다가 이제품 끊으니까 서서히 사라졌어요;
또 헤어라인 쪽에 손톱으로 긁혀나오는 피지가 많았었는데 그것도 끊으니 사라졌어요.
아직 반 정도 남아서 아까워서 손에라도 발라야겠어요.
이 리뷰는 2024.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