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발리지만 유분기 제거를 잘 해줘서 좋았어요.
브러쉬로 한 번 털어내고 스쳐 지나듯이 발라주면 건조하지 않고 유분감이 적당히 제거돼서 좋았어요.
그리고 유통기한 내내 매일 사용해도 파우더가 남아있어서 엄청 오래 쓰는 것 같아요.
케이스는 가운데가 텐션있는 매쉬 망으로 되어 있는데 처음엔 양이 좀 많이 나와서 불편했지만 어느정도 사용하니 괜찮더라구요.
백화점 제품이라 가격대가 있지만 오래 사용해서 상대적으로 비싼 것 같지 않았고, 하얀색이라 좀 많이 바르면 텁텁하게 발리는 것 같았어요.
이 리뷰는 2023.0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