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여쿨 라이트. 특히 치크에 돌아있는 사람이지.
흰기 낭낭 쿨핑크~연보라까지 잘 쓰는 사람이라면,,,
>>> 7호 피오니 모브 <<<를 주목해주길 바래.
퐁실한 제형 + 물들듯 입혀지고 덧바를수록 쌓이는 발색
다들 베이스 벗겨지고 뭉칠까봐 크림치크 안쓰는 거 알아,,, 근데 얘는 얼굴에 올리면 보송매끈해져서 얘때문에 베이스가 벗겨지진 않아 (벗겨지는 건 베이스를 오버 터치해서일거야... 제품 탓 아님ㅜ.ㅜ)
발색은 본통색처럼 딱 올라가!! 내가 딱 적당한 21호인데, 반톤정도 밝혀준 다음에 이거 바르면 뽀용?해보이면서도 보라 한방울 들어간 차분하고 예쁜 핑크처럼 발색돼!
흰기때문에 뽀용한 게 아니라,, 내 뺨에 예쁜 핑크빛을 입혀준다는 느낌으로 뽀용해,,, 이거 진짜 예뻐..
심지어 대박인 게, 색감을 더 넣고 싶다? 그러면 그냥 덧바르면 돼! 발색이 잘 쌓이거든!!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점까지... 완벽... 기립박수...
난 블러셔 영역에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 손가락으로 토닥여주는 게 제일 컨트롤하기 편했어. 웨지퍼프로도 예쁘게 발린다굿 ^___^
여쿨이라면 꼭 사줘.... 봄웜 걸친 여쿨일도 잘 어울릴 거 같으니까.... 진심이야 진짜...!! 나만 쓸 수는 없어...
( 솔직히.. 투쿨 그 파우더 블러셔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