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랑 비슷하다고 해서 샀는데 안 비슷한 거 같아요 바를 수록 뭔가 입술이 불편하고 제형이 겉돌아요... 처음엔 너무 딱딱하고 잘 안발리기도 하고 나중엔 녹아서 잘 발리긴 하는데 갑자기 지혼자 부서지기도하고.. 떨어뜨리니까 케이스도 깨지고ㅋㅋ총체적난국.. 별로입니다
립 제품을 바른 위에 발라도 번지지 않아서 좋았고 바이오더마 립밤에 비해 단단한 제형이라 끝이 무르게 되거나 부러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습감은 겔 제형이 더 좋긴 했지만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좋았고 보습감도 좋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무향을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할인을 자주 해서 가격도 나쁘지 않았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뚜껑이 좀 뻑뻑해서 여닫기 힘들었어요.
유리아쥬 립밤 중 오리지널을 쓰다가 이걸로 한 번 갈아탔는데 오리지널보다 더 단단하고 보습 유지가 더 오래가고 잘되요. 근데 유리아쥬 오리지널도 그렇고 이 스틱레브르도 그렇고 케이스가 금방 망가지네요. 한 번 떨어뜨리면 케이스 뚜껑에는 금이 쫙쫙...그리고 몇 번 쓰다보면 너무 잘 열려요. 가방에 넣어놨는데 뚜껑이 열려있었어요. 제품은 진짜 좋은데..케이스가 너무 약해요.
진짜 몇년째 이거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ㅠㅠㅠ
뚜껑 파란거 말고 완전 흰색깔 뚜껑에 라벨도 파란색 없이 그냥 흰색에 검은글자로 써있는 제품 있는데 한국에서는 안파는거 같더라구요ㅠㅠㅠ
프랑스 갔을때 아무 생각없이 딱 2개만 구입해서 이제품 쓰고 있은데 그래도 다른 제품들 보다는 이게 좋아요!!
바르면 바를수록 떡지는 립밤이 대부분인데 이건 그런게 없음. 바세린처럼 끈적이는 촉촉함이 아니라 입술을 부들부들하게 하는 립밤. 향은 리얼 무향임. 아무냄새도 안남.
입술 수정할때 쓰려고 들고다니기에 딱. 2년째 이거만 썼었는데 카맥스로 갈아탄 이유는 가격, 그리고 내구성때문. 다 좋은데 한번 떨구면 뚜껑 바로 깨져서 잘 안닫힘. 비싼데 좀 튼튼하게 만들어주지.
여름에도 립밤 바르고 자기 전에도 바세린으로 꼭 바르고 자는 사람입니다. 이게 겉돈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두번이상 바르시면 번들거리긴해요 음빠음빠 하시면 시간지나 흡수 되구요 보습 다른제품 젤타입이랑 여러개 써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산 후로는 좋아서 이것만사서 쓰고 있습니다(지금 4개째 쓰고 있습니다).단점은 뚜껑이 조금지나면 살짝 금가서 가방에서 꺼낼 때 뚜껑이랑 분리되서 꺼내지거나 가방안에서 가끔 분리 돼 있는 경우도 있는데 스틱을 돌려서 립밤부분 넣어두면 가방에 묻거나 하진 않구요 싼 금액은 아니지만 보습이 잘 된다 생각하여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이것저것 써봤는데 보습이 그닥 잘 안된다.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분들은 비싸긴하지만 여유되시면 한번쯤 사서 써보세요~
내가 향 진짜 민감하고 립밤 한시간에 한번씩 발라서 립밤 여러종류 써봤는데 손꼽히게 좋은 애들 중하나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거?그리고 빨리 단다는거? 소셜커머스에서 쪼금이라도 싸게파니까 친구랑 같이 사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있음
나중에 케이스 깨져서 곧 뚜껑이 빠질것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지만
립밤 본연의 역할만 본다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