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가 필요할 때 써요.
뚜껑이 양쪽 다 헐거운 게 단점인데 개선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납작한 심 때문에 아주 가른 선이 가능하다는 것과 스크류브러시가 있다는 건 좋아요. 스크류브러시는 사선은 아니고 첨부터 끝까지 같은 두께여요.
유분 완벽 제거 후 사용하면 굿이에요.
가볍게 슥슥 바르기 좋아요~ 2개째 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막 슥슥 해도 발색이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반대편에 달린 브러쉬도 눈썹결 정리에도 잘 되고 아이브로우가 조금 짙게 발려도 부드럽게 잘 펴줍니다.
그리고 오토여서 깎을 필요가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아요
단점은 뚜껑이 헐거워지고 잘 깨집니다... 아무생각없이 파우치에 넣어 다니다가 뚜껑이 금가서 닫지못하고 쓴 적있어요ㅎㅎㅎ
다크브라운 모카브라운 사용.
납작한데 한쪽은 얇고 한쪽은 도톰한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섬세한곳이랑 과감하게 터치할곳에 유용하게 쓸수있어서 좋아요. 모카브라운은 염색모였을때 사용했구요. 다크브라운은 지금 자연스러운 흑발인데 색이 잘 맞아요.
눈썹 숱이 많은부분은 너무 많이 터치하면 뭉칠수가있으니
결방향대로 살살 그려주는게 좋아요.
다만 아쉬운점은 솔이 있는쪽 뚜껑이 헐거워져서 잘빠져서
이게 좀 불편해요..ㅠㅠ
내 첫 아이브로우. 지금까지도 잘 쓰고있는데 뚜껑이 어어엄청나게 잘 깨진다는걸 제외하면 잘 안지워지고 안번지고 안부러지고 트러블도 없고. 결정적으로 안깎아도 되서 너무 좋음. 약간 세모모양으로 생겨서 다 돌려쓸때까지 안깎아도 얇게 잘 그려짐!! 가격도 저렴해서 이정도면 굳이 다른데 갈아탈 필요 없이 쭉 쓰게 될듯~
별로고 잘 부러지고 뚜껑 잘 빠진단 사람들 많은데 난 계속 이것만 쓰고있음
솔직히 잘 부러지는 건 사실임... 힘 빡! 주면 걍 부러짐 근데도 계속 쓰는게 되게 부드러움 잘 그려지고 부러져도 까칠해진 부분 몇번 슥슥 손에 그리고나면 다시 부드러워져서 애용 중
사실... 다 필요없고 내가 이거 쓰는 이유가 스크류 브러시가 미친 듯이 부드러움 친구 아이브로우 빌려서 썼는데 스크류 브러시 너무 아파서 미치는 줄... 진짜 너무 부드러워서 겁나서 다른 제품들 못쓰겠음ㅜㅜ
발색력이 안좋은 것도 아니고 부드럽고 좋아서 계속 쓰는 중~
그리고 난 뚜껑 빠진 적 한 번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