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마스크팩은 다 써본거 같은데, 이건 안 써봐서 처음 사서 써봤어요, 마침 올리브영 세일도 해서 2000원에 구입했는데, 밀착력이 좋지만, 눈가가 조금 작아서 눈에 에센스가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조금 불편했어요~~ 크림스타일에 에센스가 들어있는데, 15분정도 하니 마르더라구요, 이거보단 어성초마스크가 더 좋은거같아요, 겨울에 쓰기 좋은타입으로 만든거 같은데, 아비브에서 이게 제일 별루 였어요!!
다른 껌딱지 시트랑 조금 다른 재질의 시트같은데 매우 얇고 밀착력은 좋지만 중간에 간지가 있어서 사용하기엔 조금 귀찮아요 에센스는 충분히 들어있고 오래 사용해도 마르지않았어요 다른 껌딱지시트보다 평범한 느낌? 그냥 데일리로 유수분 맞게 사용해주기 딱 좋은것같아요 흡수력은 빠른편이고 마무리감도 깔끔하지만 굳이 재구매는 잘 모르겠어요
운동 삼아 걷다 들른 올*에서 여러제품 구경하다 성분이 괜찮은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세안후 필링패드로 닦아 내고 시트를 올렸는데 시트가 얇아요.
껌딱지 시트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얇아서 코코넛 시트 같은 느낌이고 자극이 전혀 없어요.
시트가 얇아서 잘 붙는 것도 있지만 재질도 다른 제품이랑 좀 다른 느낌이네요.
내용물은 하얀 유액처럼 묽은 크림 타입인데 나름 넉넉합니다.
저는 봉지에서 꺼내기전에 이리저리 뒤적여 시트에 듬뿍 묻혀 얼굴에 올렸어요.
시트 눈코입 위치 편하게 잘 맞는데 눈 사이는 내용물이 고여 눈에 들어갈수 있어서 미간으로 살짝 밀어줬어요.
10~20분 권장 시간이고 보통 20분 올려 두는데 시트가 얇아서인지 20분쯤 되니까 볼쪽이 마르네요. 그전에 다른 제품들 사용할땐 인중이 말랐는데...
암튼 떼어내고 시트 올라가지 앉은 눈 아래부분 한번 문질하고 목도 한번 문질문질.
크림으로 마무리 해주니 촉촉합니다.
사용해 보니 제품이 생각보다 촉촉하고 내용물 흡수도 잘 되고 시트도 맘에 드는데 가격이 착하지 않아요.
50% 세일해서 장당 2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오늘 자고 내일 아침
까지 보습상태 괜찮으면 몇 장 더 쟁여 둬야겠어요.
성분도 착하고 보습도 괜찮은 편이라 건성분들께 추천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 제품은 시트가 얇아서 피부에 밀착력이 좋은 편이에요. 그런데 보조 시트를 떼어내서 사용해야 하는데 좀 불편한 감이 있어요. 내용물이 풍부해서 여러 번 덧바르기 좋았어요 .그리고 사용하고나니 확실히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보습력도 아주 좋았어요 .다음에 또 사용할 예정이에요.
시트가 얇아서 답답함 없어서 좋았습니다. 얇은 팩들이 그렇듯이 이것도 보조시트가 들어있어요. 피부에 면을 붙인다음 파란 보조 시트를 떼어내고서 다시 피부에 마스크를 제대로 자리잡아줘야하는 귀찮음은 있네요.
그래도 얇은 덕에 밀착력이 굉장히 좋아요!
사용후에 피부가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마스크 하면서는 자극도 없고 피부 결이라던가 투명도가 좀 좋아진 것 같아서 맘에 들어요. 이거 사용한 날에 오늘따라 유난히 피부 좋다는 말을 몇번 들었어서 사용하면서 피부를 유심히 살펴보니 진짜 괜찮은 느낌이라..나한테 잘 맞는 건가? 싶어 재구매각인 제품입니다.
이거 때문에 다른 아비브 제품들도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안에 에센스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가격값은 하는구나 싶어요. 사실 정가 4천원은 비싸요. 올리브영 할인할 때 쟁여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할인할 때 쟁여야할 것 같아요.
아비브를 좋아해서 사용하게 된 팩!
밀크팩 답게 에센스가 묽고 하얀 밀크 제형임
시트가 얇고 진짜 부들부들해서 밀착력은
당연히 좋고 만질 때 기분도 좋음 ㅎ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에 쫌 과하긴 할 것 같은데
또 엄청 유분기만 가득한 팩은 아니라서
겨울철에 사용하니까 적당했음
다만 팩만 ! 딱 붙였다 떼고 끝내야함
여분 에센스 좀만 덧바르면
유분기 많이 올라오고 과했음 ㅜㅜ
글고 파우치 안에 에센스 진짜 넉넉함
팩 이름대로 정말 껌딱지처럼 스티커처럼 얼굴에 착 붙긴해요 그렇지만 정말 그뿐입니다...ㅋㅋㅋ 시트의 밀착력 외에는 그 어떤 장점도 느끼지 못했어요ㅋㅋ 심지어 그 시트조차도 모양이 너무 못생겨서 불편함
일단 마스크팩 사용의 주목적인 영양공급부터가 실패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ㅠ 밀크마스크답게 내용물은 우유같은 유백색의 살짝 크림같은 에센스입니다! 주로 이런 크림에센스스러운 마스크팩은 건성용 혹은 겨울용으로 타겟팅하고 나온다고 생각이 되기 마련이에요 그치만 중~복합성인 저한테도 그닥 만족스럽지 않은데.. 건성이 만족을 할까요...? 더마xx 하이포알러제닉이나 센텔xx 마스크팩 같은 애들이랑 너무 비교되었음...
에센스의 리치함은 둘째치고 피부에서 굉장히 겉돕니다ㅋㅋ 대부분 이정도 에센스양이 들어있는 마스크팩을 하고 나면 저는 팩을 걷어내는 순간부터 일시적으로 환해짐을 느끼고, 영양감이 피부에 꽉꽉 들어찬느낌을 받아요~ 그치만 이 팩은 걷어내자마자 에센스가 겉도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냥 계속 시트를 얼굴에 얹어놓은 느낌ㅠ? 팩을 걷어내자마자 피부 표면은 촉촉한데 속에는 은은한 속건조가 계속 느껴졌어요.. 원래 팩 하고나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피부 겉과 속이 꽉꽉 차있는 느낌인데ㅠㅠ
밀착력은 정말 좋긴 합니다 딱 붙이는 순간부터 정말 얼굴에 붙어요ㅋㅋ 시트지 붙듯이 쫩! 쫩!하고 붙는달까? 이름에 자신있게 껌딱지를 내걸만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분명 평범한 시트지인데 살짝 겔 스러운 표면 느낌이 있어요 몇년전까지 올영에 깔려있던 페이스인페이스 하이드로겔팩 표면 만지던 느낌ㅋㅋ 걘 밀착이 굉장히 안좋았는데 그 느낌만 살리고 밀착력은 높였어요
근데 이렇게 밀착력이 좋으면 뭐하냐구요.... 팩 모양이 이상한데....ㅠㅠ 죄송한데 타겟이 얼굴이 많이 크고 넓은 사람인가요? 미간부분이 너무 넓게 디자인되어서 팩하는 중 눈앞머리가 계속 가려져 심히 불편했어요(저는 미간에 눈 하나 길이정도 여유가 있는? 보통에서 살짝 짧은 정도 미간입니다 미간좁단 얘기 한번도 안들어봤어요ㅋㅋ) 눈구멍도 안 큰데 넓은 미간 디자인 때문에 제 광대쪽까지 뚫려있는것도 웃겼구요ㅋㅋ 코가 지나치게 길게 디자인되어서 입구멍이 턱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대체 어떤 얼굴을 기반삼아 시트모양 모델링을 한건지 신기한 수준이에요.... 여태까지 마스크팩들을 쓰면서 이마가 모자라네 턱이 기네 정도 생각은 많이 했지만 그건 나의 얼굴 특성 때문이었구요.. 이렇게 디자인자체가 특이하단 생각은 안해봤어요ㅋㅋ;; 그리고 안그래도 디자인 희한한데 붙이고 시간 지나니 밑으로 축축 쳐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때 이 마스크팩의 비교군은 유사가격대에 없습니다..ㅋㅋ 시트는 훨씬 우수하고 에센스양도 넉넉한 편이지만 그 외의 것은 정말 근래 써본 마스크팩 중에서도 기억에 남게 별로였어요 그치만 디저트 전문 가게들이 애슐리 케이크보다 맛있다고 정신승리하고 그러진 않잖아요? 전 그냥 이거쓰고 트러블 나진 않았다는 점에 만족하며 다른거 쓰려구요ㅋㅋ
아비브 어성초 에센스 라인을 너무 잘써서 팩도 잘 맞을 줄 알았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아주 쏘쏘한 팩이였습니다. 밀크 답게 우유색 크림 제형인 내용물이 들어있고여. 껌딱지 시트답게 얇고 쫀쫀하고 얇은 시트가 얼굴에 정말 착 달라 붙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 시트와 내용물이 좀 궁합이 안맞는거 같았어요. 팩은 급속으로 효과를 보려고 대부분 사용하실텐데 시트가 얼굴에 착 밀착되는 부분은 좋으나 오히려 그런 점 때문에 내용물이 얼굴에 스며들고 있는지 그냥 시트만 붙어있는건 아닌가 싶더라구요.
10분정도 붙이고 있었는데 촉촉함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후기에도 종종 등장하듯 눈과 입 구멍이 불편했어요. 다른 팩들에 비해 위치를 잘 맞추어 붙이기가 어렵더라구요. 지지대를 제거 하면서 위치가 좀 움직이고 하다보니 눈에 에센스가 들어가기 쉬운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제품 이였습니다.
#우유에센스 가 함유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피부보습감을 좋게 해주는
마스크팩이에요.
에센스 한통이 다 들어있어서
촉촉하게 마스크팩을 하기 좋고
속건조가 있는데, 이 팩을 해주면 속보습이 좋아져서
마음에 들어요.
마스크 시트의 밀착감도 좋아요.
다만, 이 마스크팩의 가장 아쉬운 점은 성분이에요.
주의성분이 4가지나 들어있어서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쉬운 편이에요.
성분도 괜찮고 말그대로 시크가 얼굴에 껌딱디처럼 쫘악 밀착력있게 붙어서 쫀쫀해서 좋았어요 다만 시트에 애센스가 많이 묻어있지는 않은 느낌...?! 근데 봉지않에는 애센스가 꽤있어요ㅎㅎ 뭔가 시트가 액을 머금고 있는 느낌은 아니였어욤.. 그래서 저는 팩이 금방 마른다는 느낌이 들더라그여!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뾰루지나 반응 올라오는 것도 없었고 하고나면 피부가 촉촉해요!
우유 같은 에센스가 듬뿍 들었어요.
얼굴 크기와 모양에 상관 없이 진짜 얼굴에 착 붙더라고요.
고개를 숙여도 움직여도 떨어지지 않아요.
시트가 워낙 얇아서 에센스가 충분히 흡수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시트를 붙이고 있으면 금방 겉이 마르는 느낌?
그렇지만 팩을 떼어내면 피부가 촉촉해요.
아비브 마스크팩 중에 별 4개 이상인 것들은 다 괜찮은 것 같아요.
같은 제품의 어성초제품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밋크 스이커는 피부의 탄력과 보습을 집중적으로 네어래부면서 우유단백질 추출물로 피부의 영양을 공급할때 효과적인 도움을 준다고하여 감감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 성분에 걸맞게 피부 미백효과에도 도움을 주어 좋은거같아요! 마스크 자레가 힘있게 피부에 달라붙어 얼굴이 큰 분들께도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제품같아요🤔
얼굴에 밀착하려고 작정한 시트..왜 껌딱지라고 이름붙였는지 알겠어요ㅎㅎ 상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나타낸 이름같아서 좋습니다.
보통 묵직한 제형의 크림마스크는 밀착이 잘 안되서 붙이고 얌전히 있어야 하는데 얘는 워낙 잘 붙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모션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물론 에센스도 훌륭해요. 영양감이 충분해서 황량한 피부에 생기를 북돋아 줍니다ㅎㅎ
밀착력이 좋네요. 착 달라붙는 시트라서 앉아있어도 집안에서 돌아다녀도 흘러내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향료가 여러 개 포함되어 있지만 향이 강하지 않고 괜챦았습니다. 에센스가 물 같지 않고 쫀쫀해서 사용 후 얼굴이 반짝이면서도 촉촉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촉촉함이 큰 제품 중 끈적임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옆으로 눕기라도 하면 얼굴에 세상먼지 다 붙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요 껌딱지마스크 밀크스티커는 촉촉&쫀쫀함이 유지 되면서도 끈적임은 거의 없는 점이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좋지 않은 성분들이 포함된 점과 가격이 비싼편이란 점이 아쉽습니다.
얼굴에 시트를 붙인 후 파란색 종이를 떼셔야 합니다. 누가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시트를 뗀 후 얼굴에 붙이는거냐고요... 파란색 종이를 떼기가 힘들고, 떼고 나서 시트끼리 막 엉겨 붙는다면서요 ㅎㅎㅎ. 그리고시트 사이에 껴 있는 파란색 종이에도 에센스가 잔뜩 묻어있으니 버리지 마시고, 팔꿈치, 손, 발 등에 바르세요. 발에 발라도 미끄덩 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습니다.
얇고 밀착력 높은 시트로 유명해졌던 아비브 마스크인데, 쓰면서 생각해보니 이런 시트를 처음 냈던 건 아비브기 아니었지 싶네요. 23 years old 시트팩들이 이런 종류의 시트를 썼었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는 종류의 시트는 아닙니다. 시트가 에센스를 잘 잡아주지 못하는 점, 시트 자체의 흘러내림이 약간 있다는 점 때문에요.
밀크 마스크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고보습 컨셉인데, 고보습이라는 느낌보다는 ‘끈적인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크림마스크보다 점도가 약한 편이라 끈적이는데 시트 아래로 흘러내려 떨어지기도 해서 좀 불편했어요. 시트와 에센스 액이 그닥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드네요.
시트를 때어낸 후에도 얼굴 위에 남은 양을 깔끔하게 흡수시키는 게 힘들었고요. 질감에 비해 엄청난 영양감을 주는 것도 아니라서 굳이 재구매 할 것 같진 않습니다.
이름처럼 시트가 엄청 얇아서 밀착은 잘 되는데 붙일 때 가장자리가 잘 말려서 붙이기 힘들어요
유액 에센스라 촉촉하고 보습감이 오래가는데 영양 과잉인지 가끔 트러블이 올라와서 요즘엔 팩 후에 남은 에센스는 물 세안해서 닦아내 주고 있어요
그래도 건조하지 않고 괜찮았고 사용후에 일시적이지만 얼굴이 뽀얗게 되는 느낌이에요
주의성분도 몇 가지 들어있고 해서 전 그냥 어성초 팩 쓰려구요
좋다는 후기가 많아 호기심에 구매해 봤어요. 일단 밀착력 좋고 성분도 순해요. 그런데 시트 입과 눈이 너무 작아 자꾸 마스크액이 눈에 들어가서 아파요. 휴지로 계속 눈에 들어간 액 닦아줘야 해요.
그리고 마스크액이 많아 좋아할 분들도 많겠지만 너무 줄 줄 떨어지고 흐르고 옷에 묻고해서 깔끔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네요.
다시 구매는 글쎄요...사용하기 불편해요.
추가))
이 마스크팩 붙이고 리뷰 쓰는데 눈에 마스크액이 너무 많이 흘려들어 눈이 충혈되었어요. 너무 아파서 몇분 붙이지도 않고 떼고 눈 씻었어요 ㅠ
아..... 참고하세요..
써본 마스크팩중 밀착력면에서 정말 최고입니다. 괜히 껌딱지 마스크가 아니에요. 얇은 시트가 얼굴에 착 달라붙습니다. 에센스양도 많아서 촉촉하고 붉은기나 피부열감 제거할때 진짜 좋아요. 따로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항상 시원한거 같은 기분입니다ㅎㅎ 피부염이 확 올라왔을때도 응급처지로 열감 가라앉힐때 이 제품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