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에 나만 예쁠거야
저는 얼굴에 광이 나면 정말 안예쁜 얼굴을 가져서 너무너무 슬픈데요,,,
이번 여름이 습하기도 했고, 수부지라서 그런지 유난히 더 개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결국 이 제품을 샀습니다
엄청 물 같은 제형이고 바른 부위가 약간 바싹 마른(?) 느낌을 줘요. 펴바르면 약간 파우더를 맨 피부에 바른 보송보송한 상태…?
저는 평소에 수정화장을 1번 하는데 4시쯤 피부가 좀 더러워진다고 느끼는데 이걸 쓰고 호에에엥 꽤괜.ᐟ.ᐟ.ᐟ.ᐟ.ᐟ?!? 이라고 느꼈고, 집가서 봣더니 나비존 부분이 짱짱하다 정도는 아니지만 예쁘게 무너진 느낌이라 효과를 봤다고 생각해요.
저는 여러가지 쿠션이나 파데 썼을 때 딱히 제형을 가린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올영보다 쿠팡이 더 싸서 쿠팡으로 샀고 지성분들 제외하고는 속건조가 느껴질 수 있으니 바르기전 수분제품으로 잘 채워주시고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