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펜슬깎기로 깎아도 한 일센치 나오면 뿌러지고 칼로 깎으면 더 잘뿌러지고 어떻게 쓰란거지..
진짜 양질의 퀄리티에비해 쓰레기같은 내구성..
쓸수가없음. 뚜껑도 시간지나면 금박 다벗겨지고
그래도 화장품자체의 기능으로는 넘 좋아서
한 1mm 로 어케어케 쓰고있음..
레전드가 될수있었는데...
이거 왜 깍을때 잘 뿌러진다는 말이 없죠 ㅜㅜ
사이트 상품평에는 잘뿌러진다는 말이 많았어서
그래도 반신반의하며 샀는데
역시나 다를까 깍으려고 할때마다 뿌러져서
쓸 수가 없어요. 제품 자체는 너무 좋고
색상도 진짜 맘에들어서 잘샀다고 생각햇는데,
깍으려고 하는순간 툭툭 끊어져요...
쓸수가 없어요...ㅜㅜㅜㅜㅜㅜ
이 리뷰는 2020.12.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