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 로지 버건디 사용중입니다.
저의 특유의 화장법인데, 항상 장미빛 브라운을 언더점막부근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브랜드의 "로즈"적힌 색상의 아이라이너를 많이 써보고 있습니다. 색상은 버건디는 절대아니고 다소 붉은기가 있는 말린장미컬러입니다. 세일도 많이하고 번지지 않고 지속력도 나쁘지않지만 뛰어나지도 않고 다소 살짝 굳는 감이 있으며, 역시 라이너 두께가 굵은 감이 있어요. 저는 이런 로즈빛 컬러라이너가 필요해서 세일하면 재구매 의사가 있긴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덜 번지는 라이너를 쓰고 싶다면 추천하고, 저처럼 특정컬러감이 필요한게 아니고 몇천원만 더 쓸 수 있으면 무조건 클리오로 가세요.
이 리뷰는 2022.06.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