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색상:
- 다이아몬드 더스트
- 키튼카르마
- 브론즈드벨
이 중 다이아몬드 더스트가 흰색 펄이고, 키튼카르마는 흰색은 아니지만 티 덜나게 할 수 있어 추천.
최애는 다이아몬드 더스트. 굉장히 오래 잘 썼다. 하지만 펄이 입자가 좀 크고 금방 지워진다는 단점 (언더에 바르는 펄들은 다 그렇긴 하다). 그리고 아이라이너 하면 언더에 바른 펄이 물들어서 검은눈곱같이 생기게 된다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 섀도우나 어반디케이 코즈믹 글리터를 사는 걸 추천.
재구매 의사 ✖️
대학생때 키튼 한창 유행일때 썼다가 30대되서 다시 쓰려고 구매해서 오늘 처음 써봤는데 역시나 펄 대박..펄 강한걸 좋아해서 맘에 들어요!! 다만 덜 말리고 눈 쎄게 깜빡이거나 눈물좀 흘리면? 눈에 빤짝이 엄청 들어갑니다ㅜㅜ 디어달리아꺼 최근에 계속 썼었는데 고정략 지속력은 아주 만족이였지만 펄이 강하지않아서 아쉬웠었거든여
하나 가지구 2년 거뜬히 쓰쥬
키튼카르마랑 코랄크러쉬 씁니다
원래 한국에만 한정으로 발매했다가
넘나 재요청이 많아 온고잉 했다는 그
컬러가 코랄크러시 입니다
입자가 넘나 작고 크게 들어 있어서
브러시를 쓰든 손을 쓰든 다 예쁘게 펴져여
근데 정말 양조절 필수..
달려있는 팁으로 눈에 그었다가는
서커스나 분장이 돼버려요
지우려다가 컬러는 지워지지만 얼굴 넓게 펴진
펄들은 어쩔 건데..클렌징워터 , 티슈? 어림도 없음
팔 걷고 화장실 드가서 클렌징오일로만 지워야
굴러다니는 펄을 지울 수 있음,,
달린 팁으로 눈에 점만 콕 찍고 펴바르시길 바래요
❣️코랄 크러쉬❣️
처음 봤을 때 안 어울릴 것이라 예상했지만 정말 안 어울려서 간단히 수긍했습니다. 그리고 뭉치는 듯 발색 돼서 조절이 어려웠고 ..ㅠㅠ 면봉으로 콕콕콕 찔러주는게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아마 색상이 제게 어울리는 색이었다면 굿굿이었을 것 같습니다. 아 지속력이 좋아요. 그 많은 펄들을 꽉 잡고 어떻게든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본인이 팔색조에 공작이고 화려한 사람 그 자체이다 싶은 분들께 코랄 크러쉬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키튼카르마 로즈골드레트로 원더러스트 있는데 키튼 카르마는 너무 부담스럽고 로즈골드레트로는 애교살색은 아닌것 같고 원더러스트는 눈밑에 바르면 빛반사가 너무 심해서 가끔 눈에 갑자기 반짝거리는게 보여서 불편함ㅋㅋㅋㅋ 화려한 화장을 잘 안해서 그러는지 사용빈도가 되게 낮은데 뚜껑 잘 닫아놔도 수분 날라가서 마름... 일단 스킨 넣고 부활시킬 수 있대서 했는데 과연 지속력 괜찮을지 걱정.. 화려한 화장을 매일하고 눈 밑에서 광선 쏴도 괜찮다 그 정도로 화려하면 오히려 좋다 하면 추
저는 펄리나 컬러를 구매했어요.
화이트베이스에 오팔펄들이 영롱하게 빛나서 엄청 화려해요.
눈밑에 잘못 바르면 사이보그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짝만 발라도 화이트 베이스가 깔려있어서 바른 부분이 하얗게되요ㅜ
그래서 좀 자연스럽기보단 바른티가 확 나는 느낌이에요.
투명한 베이스 였으면 좀더 활용도가 높았을 것 같은데 음영섀도를 바르고 이 펄을 올리면 음영섀도가 하얗게 변하는 매직...!
그래서 손이 자주 가지는 않고 한여름에 시원한 느낌으로 펄만 강조하는 메이크업 할때 사용해요.
아무것도 안바른 눈 중앙에 이것만 바른다음 눈 앞뒤로 음영섀도 발라주면 화려하고 청순한 펄메이크업되요!
키튼카르마, 돌리쉬, 코랄 크러쉬 사용했습니다!
키튼카르마는 무조건 사야하는 존예에요..!
면봉에 살짝 찍어서 애교살에 콕콕 세네번 찍어주면
빛반사 반짝반짝 하고 눈이 엄청 화려해져요♡
돌리쉬는 핑크톤에 금펄이구
코랄크러쉬는 약간 보랏빛이라고 느꼈어요!
돌리쉬랑 코랄크러쉬는 키튼카르마만큼 큰 펄은 아니지만
많이바르면 색이 너무 튀어버리니까
똑같이 면봉에 찍어 발랐습니당 ㅎㅎ
이 제품은 한 번 개봉하면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굳어서 사용하기가 힘들어지니까
여러분은 저처럼 굳게 놔두지 마시구 팍팍 써쥬세용 ㅠ
곧 재구매할 거에요! 없으면 밋밋한 것 같아요 ㅎㅎㅎ
선물받아서 쓰고는 있는데..제가 똥손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사용 너무힘들어요ㅠㅠ데일리로 쓰기 너무 화사하게 반짝거리니 일상메이크업으로 하기 어렵고 대체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리퀴드제형이라 액체반짝이 바르는 느낌인데 양조절힘들어서 면봉으로 해도 반짝이 몰림현상?이 나타나 잘못하면 아이메이크업 통으로 지운다음 다시 해야합니다ㅠㅠ결국 파우치에 박혀있는 아이...선물받았으니 쓰긴하는데 내돈주고 사진않을것같아요.
이런 글리터들 바르고 시간 지나면 얼굴 여기저기 붙어있는게 싫어서 잘 안 썼었는데 얘는 촉촉하게 발려서 그럴 걱정은 없었어요!
다만 펄이 너무 화려하고 반짝거려서 데일리로는 못 쓸 것 같더라구요••• 그냥 평소화장하고 이거만 바르면 뭔가 아이돌 화장한 것처럼 돼요ㅠㅠㅜㅠ
선물로 받았는데....겉으로 살짝봤을땐
은은하게 광나는 글리터인가 했는데
막상 바르면 반짝반짝 넘 부담스러운 느낌이랄까요.....
핑크펄에 흰끼 들어간 색이라 그런지
평소 음영화장만 하던 제가 테스트해보니
뭔가 어색하고 조금 과했어요ㅋㅋㅋㅋㅋ
선물로는 감사히 쓰겠지만 제가 직접 살거 같지는 않은 그런 화장품?
영롱한 케이스와 색감은....🥰 선물은 역시 내가 평소에 안살만한 걸 해야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파티룩, 행사룩 등 뭔가 오늘은 화려하겠어!
하는 느낌일 때 쓰면 진짜 포인트로 좋을듯해요!!
가격이 꽤 있는편이라 계속 살까말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선물로 줘서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색이 엄청 진할것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색이 부각되지않았어요 색보다는 펄이 더 부각되었는데 펄 입자가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펄을 바른티가 빡 나서 호불호가 갈릴것같았어요 저도 약간은 부담스럽게 큰 펄에 살짝 당황했지만 잘 쓰고있어요ㅎㅎ
원더러스트,키튼카르마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키튼은 데일리로 쓰기 너무 부담스러운 아이돌재질 번쩍펄이라서 손이많이 안가요 저는 유명한 키튼보다 원더러스트에 더 손이 많이갔습니다 원더러스트가 너무 하얗지도않고 핑크,코랄,화이트펄등등이 과하지 않게 들어가있어요.
색은 정말 펄로 유명한 스틸라답게 넘 이쁜데 확실히 살짝 큰펄위주다보니(빨리 굳어서그런지) 살짝 제눈엔 퍼석거리더라구요 워낙 소량써서 신경은안쓰이는데 진짜 가끔 눈 불편할때 느껴집니다 여하튼 스틸라 글리터구매하신다면 저는 원더러스트 색상 추천드립니다 친구들도 제가 사용하는거보고 이쁘다고 볼때마다 물어봤어요
#로즈골드레트로 펄 뽝,색감 뽝!근데 바탕색이 더 위주임.다 쓰고 #온더고 로 다시 구매했고, 키튼카르마만 사용해봤는데 뭔가 본품보다 펄이 작은 느낌이다..본품 키튼카르마는 펄이 너무 커서 못 썼었는데 이건 잘씀. #키튼카르마 가 왜 많이 팔리는지 알겠다.지속력도 좋고 영롱쓰..이건 특히 사용기한 꼭 지켜야할듯.수분이 날라가면 다 눈으로 들어가고 빠지지도 않음.
---------------
미니팁으로 키튼카르마 다시 샀는데 어차피 면봉으로 쓱쓱 해야니까 기존것보다 비싸다면 (보통 같은듯) 굳이 미니팁으로 안사도 됨.더 큰 문제는 밀착력 무엇..바른지 10분도 안됐는데 다 날라가고 잔펄만 남음..눈에 들어가고..미니팁말고 일반 팁 사용 했을때는 밀착력 좋았는데..
일반팁은 굿굿이고 미니팁은 쏘쏘와 별로의 사이..
#여쿨 #여름쿨톤 #여름쿨톤브라이트
리퀴드 섀도우 하면 스틸라를 빼놓을 수 없죠.....
제 사촌 동생 영업시켰습니당 ㅋ.....^^
저는 키튼카르마 색상 사용 중인데
면봉으로 덜어서 쓰면 색이 면봉이 묻어서 눈에는
발색이 잘 안 되고 펄만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봉채로 콕콕... 양 조절ㅇㅣ 생명이긴 하지만 몇 번 하다보면 그냥 익숙하게 잘 되더라구요 ㅎㅎ
눈 밑에 콕콕 바르면 진짜 사람이 한결 밝아집니다 .... ⭐️
정말 이미지가 반짝반짝 그 자체로 보이는 너낌.....
지금은 사용한지 좀 오래 되기도 하고 거의 다 써서 굳긴 했는데,,
그래도 잘 쓰고 있습니당,,
아 그리고 가끔 펄이 눈 안에 들어가용,,, 쩝
글구,, 가격이 ㅠㅠㅜㅠ
구냥,, 이 가격까지 해야하나? 싶은 의문이 들어요,, 항상,,,,,,
2만원 후반대만 해도 좋겠는데 35000은 넘 센거 같아여....... 😢😢
#꾸꾸
눈에 입체감이 없고 평평한 눈이라 언더에 좀만 뭘 얹어도 눈밑에서 광선나온다는 소리를 듣는 1인,,,
유명하다못해 스틸라는 몰라도 키튼카르마는 아는 그 제품.. 남따라 사보았으나 결과는 눈에서 빔나옴. 심지어 톤도 묘~하게 안맞아서 한번쓰고 같이 온 브러쉬만 쓰는 템이 되
ㄹ 뻔했으나 와~~~ㄴ전 쪼금 바르고 나서 비로소 광명을 찾은 친구... 유튜버들이 발색보여준다고 지익 긋는 수준으로 쓰다보면 언더만 사이보그 되는친구,,, 입구에서 덜어낸 양을 면봉으로 사알짝 쓸어야 내 눈에 적당한 펄감을 선사해 주는 친구... 학교 회사 가는날 말고 술먹으러 갈때 발라야 진가를 발휘하는 친구,,,바르는 양을 봐서는 앞으로 5년은 더 쓸듯 합니당,,,^^ 장점은 진한발색력 단점은 진한발색력!
#2019글로리템
뚜껑 열어보면 어플리케이터에 글리터와 펄이 듬뿍 묻혀져 있는데 틴트 어플리케이터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어플리케이터는 납작해서 눈에 얹어두기 적합하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피부에 닿았을때 부드러워요
수분 베이스 텍스처라 촉촉하고 어플리케어터가 탄력이 있어요
하지만 촉촉한 리퀴드 글리터를 눈두덩에 그대로 올리게되면 양 조절도 쉽지 않을 뿐더러 너무 과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발색이 워낙 잘 되기 때문에 팁을 그대로 눈 위에 발라줄 때에는 양 조절을 잘 해줘야해요
저는 어플리케이터 그대로 눈에 슥슥 칠하는것 보다는 사용 부위에 톡톡 찍어서 손가락으로 블렌딩 해주거나 면봉에 덜어서 사용해요
어플리케이터로 눈에 바르게 되면 양 조절이 어렵기도 하고 뭉쳐서 발리더라구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나면 그대로 픽싱되는데 마르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콕콕 찍어주고 빠르게 펴발라줘야해요
가벼운 질감과 매끄러운 발림성으로 선명한 색상 그대로 연출해주고 리얼 메탈 피니쉬로 가루날림 없이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게 특징이에요!
그리고 이거 리퀴드 타입인데 끈적임이 전혀 없어요!!
🌟키튼카르마🌟
은은한 샴페인 베이스 컬러에 실버 골드 글리터의 조합이라 와 역시 이건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색상은 웜쿨 구분없이 누구든 다 잘 어울릴 색상이에요🤩
글리터는 전체적으로 실버색상 비율이 높은 편이었고
그린, 핑크펄이 은은하고 촘촘하게 섞여져 있었어요
(그린, 핑크펄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은은해요)
메탈릭한 글리터 입자도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다양해서 더욱 반짝이는것 같아요
펄과 글리터가 빼곡히 들어가 있어서 빛에 반사 됐을때 영롱함이 남다르고 광택을 오래도록 유지해줘요
포인트로 톡톡 사용하기 좋지만 다른 섀도우 사용 안하고 눈두덩이 전체 또는 애교살에 키튼 카르마만 단독으로 발라도 좋아요
보통 펄 입자가 큰 글리터들은 발림부터 까슬까슬한 느낌에 밀착력이 떨어지고 가루날림 대환장 파티였죠
개인적으로 펄, 글리터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런 제품들은 아무리 예뻐도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보통 글리터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스틸라 글리터는 오랜시간 지속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픽싱된 후 펄날림이 조금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제대로 밀착되어 있어요
별다른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흐르는 물에는 아주 연약한지 금방 지워져요
물놀이 갈 때 만큼은 피해야 되겠지만 매일 매일 클렌징이 번거롭지 않은 점은 좋은것 같아요
면세점에서 #키튼카르마 #다이아몬드더스트 #로즈골드레트로 를 구매해서 쓰는데 이렇게 찐한 글리터 처음 써봐서 그런지 첨에 브러쉬 그냥 찍었다가 망했었어요ㅠㅠ
@꼭 첨 쓰시는 분들! 팁 그대로 눈에 찍지 마시고
면봉으로 팁 찍은 다음에 눈에 톡톡 찍어서 쓰세요!
우아한 그 펄감이.. 대박입니다
스틸라 섀도우 팔레트랑 같이 쓰는데 매트 컬러를 베이스로 쓰고 글리터 쓴 다음 아이라인으류 깔끔하게 빼면 굿..
#2019글로리템
제 인생템 진심🙈
눈화장을 애교살로 반 먹고 들어가는데
이거 바르면 진짜!!스포트라이트 워후
근데 똥손이라 아직 양조절이 어려워요....바르자마자 굳기도 하고ㅜㅜㅜㅜ제 문제이기 때문에 별로 상관이 없지만요ㅎㅎ
근데 너무 반짝거려서 눈두덩이에는 못 바르겠는..ㅎ
눈 튀어나와보여요😩
키튼카르마, 로즈 골드 레트로 사용중입니다.
말할것도 없이 가지고 있는 글리터중에 최고👍🏻
로즈 골드 레트로는 화사한 립이나 핑크톤 메이크업했을때 사용하고, 키튼카르마는 그냥 맨날 써요. 아무때나 다 잘어울려요.
사용해보기전에 키튼카르마는 눈 밑에 바르기엔 좀 컬러가 진하지 않나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베이스 컬러는 거의 발색안되고 펄 위주로 발려요. 존예
짐승용량이라 다 쓸 욕심 안부리고, 그냥 조금조금 다른 색상도 모아보려구요:>
키튼 카르마 제품 사용하고 있는데 펄 입자가 커서 애교살에 바르기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섀도우로 사용하고 있어요! 색상은 맘에 드는데 리퀴드 타입이다 보니 아무래도 발색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어요. 몇번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지만 저한텐 아직 쉽지 않네요 ㅎㅎ;
이돈주고 왜 샀지..?^^... 물론 펄감과 반짝임은 진짜 독보적임. 근데 이게 너무 반짝이라 그냥 본통채로 눈에 갖다대진 못하고 면봉이나 작은 납작브러쉬(추천) 으로 아랫속눈썹 밑에 콕콕 찍으면 눈이 반짝반짝 예뻐지는데 (귀찮음) 이게 시간이 갈수록 잔펄들은 날아가고 큼직한 펄들만 남아있어서 살짝 지저분..? 해지는 느낌이 있다.. 키튼카르마가 좀 펄이 크고 베이스컬러가 잘 안보이는 느낌이 있는데 차라리 로즈골드메트로같은 좀 작은펄들이 있고 쉬머한 애들이 오히려 더 손이 잘갔을거같음ㅎ 암튼 첨에는 뭣도모르고 그냥 팁째로 발라서 맨날 화장 과해지고 지우고 다시 바르고 그랬는데 이젠 좀 익어서 잘 쓰긴 한당 근데 쏘쏘인 이유는 무조건 가격.. 요샌 로드샵에서도 리퀴드 글리터 잘 나와서 굳이 이거 쓸 필요는 없는듯. 근데 진짜 반짝이는거 글리터 좋아하는 까마귀들은 꼭 사야할 아이이긴 함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