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ten karma
실제로 본 키튼 카르마는 생각보다 팁이 컸어요 그래서 눈가에 올리기에는 많이 크다는 느낌..
그래서 잘못 바르면 과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패하지 않으려면 면봉이나 더 작은 브러시를 써야
예쁜 메이크업이 가능하겠다 싶었던 글리터로 키튼카르마 컬러만 미니팁이 있는 미니사이즈로 출시되어 있어요 살짝 아쉬웠던 점은 얼마 쓰지 않았는데 팁이 안에서 빠져버려서 결국 쓰지못하고 면봉으로 쓰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제 생각이긴 하지만 키튼 카르마가 워낙 유명 컬러로 유명 하지만 핑크톤이 있어야 전체적으로 맞는 옷을 입은 듯한 메이크업이 되는 여름쿨톤에게 여름 계절에 바르니 살짝 더워보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글리터와는 다르게 피부에 올리는 순간 바로 픽스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픽스가 되면 수정도 어렵기 때문에 처음 바르는 분이라면 양 조절을 잘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맑은 톤이 어울리는 저에게는 키튼 카르마가
그렇게 어울리는 컬러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조금 동떨어진 컬러' 같은 느낌.. 글리터는 핑크나 붉은기가 있어야 어울리는 저에게 키튼카르마 대신에 다음에는 돌리쉬 or 코랄크러쉬 컬러로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실제로 써보니 왜 글리터로는 최고인지 알겠더라구요. 차원이 다른 반짝임과 영롱함은 인정이 되더라구요
워낙 유명템이라.. 리퀴드 섀도우다보니 용기가 틴트같은 느낌이에요:) 외관으로 컬러가 확인이 되는 점이 간편해요! 수분베이스 텍스쳐가 가볍고 매끄럽게 발리며 가루날림 전혀 없고 바르면 밀착이 잘되어서 지속력도 좋은 제품이랍니다
많은양을 덕지덕지 바르면 개인적으로는 좀 지저분해보이는거 같아서 소량을 바르고 빠르게 블렌딩해서 발라주면 영롱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
진짜 왜 괜히 스틸라 스틸라 하겠어요?
너무너무 좋으니까 그러지 스틸라는 솔직히 새도우 보단 글리터가 더 예쁜 것같아요 샵가도 앤 필수템이 잖아요
이건 바르고 해질때쯤 혹은 살짝 어두운 술집가서 썸남이랑 같이 마주보면서 눈 깜빡거린다? 그렁그렁한 눈빛에 바로 내남자 할 수있음
(너무 많이 바르면 그날은 트롯트 부르는 아줌씨 되는 거임)
촤르르르~ 라는 말이 찰떡!
눈밑에 반짝임 너무 이쁨
바를때 소량만 발라야댐 뭉치게 바를수있음
양조절 필수!
그냥 믿고 쓰는 스틸라!!
가격대가 있는만큼 오래쓴다는 점
뚜껑 잘 꽉 닫아야 안마름 마르면 답없죠?
싼거 이것저것 살바에 많은사람들이 인정한 글리터 펄
비싸고 이쁜거 사서 아껴쓰깅
알바 아닙니다용~
일반팁 키튼카르마/ 미니팁 다이아더스트
키튼카르마 : 정말 현란하다 출시당시엔 이렇게까지 현란한 글리터가 잘 없어서 그야말로 돌풍이엇던 기억.. 그래서 하나 샀는데 그때는 퍼컬이고 뭐고 몰랐어서 잘 활용하지 못했다
정말정말 화려하고 미끄러지듯 슥슥 잘 발리는데 문제는 이 제품 특성상 극소량을 잘 펴발라야 하는지라 내장팁으로 바르려고하면 넘넘 힘들다 펼치려고하면 더 묻고 해서 걍 화장을 포기햇던 기억이. 비쌌는데 ㅋㅋ
그리고 와 이렇게 양이 많은데 소량씩만 써야 하니 되게 오래쓰겠다~ 고 생각했는데. 진짜 잘굳는다
다이아더스트 : 일반팁의 단점 때문에 미니팁이 따로 출시됨 근데 다들 미니팁은 키튼카르마만 있는줄아는거같다. 미니팁이지만 일반 애교살라이너글리터같은 얄쌍한 팁이 아니라 조금 작고 탄력있는 스펀지팁느낌? 아주 작지는 않아서 이것도 양조절 안하고 막 바르면 큰일난다 색은 화이트실버 글리터라 키튼카르마랑 투탑으로 무난한 색일듯 이쁨
두개의 공통점으로 엄청나게 화려하고 입자가 커서 클렌징 잘못하면 시력을 잃을수 잇다는게 잇다. 정말 씻다가 펑펑울엇음
반짝임 최고에요✨ 역시 펄맛집❤️ 단점은 양조절과 예쁘게 바르기가 힘들다는건데 익숙해지면 괜찮긴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물에 잘지워져서 물튀거나 하면 단점이 될거 같긴 해요..! 그래도 지속력 자체가 약한건 아니라서 평소엔 아주 편해요~~
원더러스트 쓰는데 얘가 베이스 색상은 없고 펄 색상이 제법 다양한 느낌이라 포인트 주기에 좋아요! 저는 섀도우 넓고 짙게 하는게 안어울려서 섀도우 없이 이것만 애굣실+ 눈두덩이 중앙에만 톡톡 올려주면 깔끔하면서도 나름 화려하고 예뻐요👍
저는 애교살이 없는 눈이라서 항상 스틸라를 발라줘용!!
스틸라를 바르면 애교살이 생긴것같은 효과도 좋고 확실히 발라줄때와 안발라줄때의 차이가 있어요
다른 제품들도 써봤지만 스틸라만큼 영롱한 반짝이는 없을것같네요
다만 처음 바를때는 조금 힘드실수 있어요
너무 많이 바르면 부담스럽게 반짝이기 때문에 소량만 발라주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양이 많이 나와 당황하실듯하니 조심조심 발라주셔야해요
평상시 펄 메이크업은 안하는데 진짜 스틸라 제품은 예뻐요!
그런데 펄감이 좀 있고 잘 펴발라야하는데 내장 팁으로는 그런게 어렵더라고요! 전 주로 손으로 펴 바르는 편이에요.
특별한 날 특별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날 주로 사용해요!
그런데 요 제품 쓰고 난 뒤에 클렌징 진짜 꼼꼼히 해 주셔야 해요. 펄이 살에 붙어서ㅜㅜ 꼼꼼히 씻어줘야겠더라고요.
그래도 완전 예쁜 글리터 섀도우에요.
화려 그 자체!
기분 좀 내고 싶을 때 바르기 딱 좋음. 은근 색이 꽤 잘 보이는 제품이라 반짝임만 추가한다기 보단 색감도 추가되는 점을 유의해야할 듯
촉촉한 리퀴드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마르고 마르고 나면 밀리거나 하지 않아서 좋음!
입자의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글리터들이 고운 편.
어플리케이터로 바르면 너무 과하게 발려져서 면봉이나 브러쉬로 눈밑이랑 동공 위쪽에 조금만 발라주는 편!
키튼 카르마
샴페인색 베이스에 큰입자의 은색 펄
펄 입자가 커서 일반 글리터섀도우보다 확실히 눈에 띄고 반짝거려서 데일리로는 조금 부담스러워요
픽스가 빨라서 빠르게 펴 발라야되고 양조절 어렵고 뭉침이 있어서 좀 적응이 필요해요
로즈 골드 레트로
로즈골드색 베이스에 작은 입자의 은색 펄
베이스색이 진하게 올라와서 컬러감이 많이 느껴지고 펄입자가 작아서 키튼카르마에 비하면 은은할 정도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펄뭉침이 좀 있으니 언더에 사용할때 빠른 손놀림과 양조절이 필요
저는 펄리나 컬러를 구매했어요.
화이트베이스에 오팔펄들이 영롱하게 빛나서 엄청 화려해요.
눈밑에 잘못 바르면 사이보그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짝만 발라도 화이트 베이스가 깔려있어서 바른 부분이 하얗게되요ㅜ
그래서 좀 자연스럽기보단 바른티가 확 나는 느낌이에요.
투명한 베이스 였으면 좀더 활용도가 높았을 것 같은데 음영섀도를 바르고 이 펄을 올리면 음영섀도가 하얗게 변하는 매직...!
그래서 손이 자주 가지는 않고 한여름에 시원한 느낌으로 펄만 강조하는 메이크업 할때 사용해요.
아무것도 안바른 눈 중앙에 이것만 바른다음 눈 앞뒤로 음영섀도 발라주면 화려하고 청순한 펄메이크업되요!
빤짝이는 글리터는 이게 제일 화려함
대신 바로 눈두덩이에 찍어서 펴바르면
너무 과해서 더 촌스러워 질 수 있어서
손가락에서 조절 한 다음 눈에 펴바르는게 더 예쁨
고정력이 꽤 좋았음
양은 많지만 반 쓰기도 전에 말라서 아까웠음
가격도 줄이고 양도 줄여서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음
진짜 엄청 유명한 제품이라 키튼카르마 색상으로 바로 샀어요
그런데 실제로도 정말 예쁘고 왜 유명한 제품인지 알겠는데 저랑은 묘하게 안 어울리는 느낌..?
위 눈두덩이에 바르면 후추? 느낌이 들고
아래 눈두덩이에 바르면 줄 그은 느낌?이에요ㅜㅜㅋㅋㅋㅋㅋㅋ
뭐라 설명을 잘 못하겠지만 일단 아래 눈두덩이는 양조절하면 엄청 예뻐서 눈 감거나 움직일 때마다 빤짝빤짝거려요 그래서 포기를 못합니다
그렇지만 위 눈두덩이는 어떻게 발라야 예쁜지 알려주세요ㅜㅜ 손가락에 묻혀서 해보기도 하고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라보기도 하는데 잘 못하겠어요...하지만 양조절하면 개예쁨 유명한 제품은 그 이유가 있으므로 꼭 사세용❤
장점🖍
발색력이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다
펄 입자가 작은데도 화려하다
픽싱되는 시간이 빠르고 밀착력이 좋음
펄 날림x
단점🖍
데일리로는 부담스러운 화려함
내장 팁이 너무 커서 팁으로는 바르기 불편해요ㅠㅠ
화려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저는 데일리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하다 보니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너무 비싸서 🥕에서 보고 키튼카르마 샀는데
미니팁도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그대로 찍어 바르면 클나구여
꼭 브러쉬로 묻혀서 소량 발라주세영
정말 챠르르ㅡㄹ 이쁘답니당
엄청 튀는 줄 알았는데 베이스가 약간 노래서
적당히 화려한 느낌?
저는 워낙 글리터 화려한거, 뿜뿜한거 좋아해서
만족이었는데 언니는 화려하게 하진 않아서
너무 진하고 튄다 그러네용ㅋㅋ
글리터 입자가 엄청 떨어지는건 아니고
아주 조금 떨어져서 볼따구가 반짝반짝 빛나는 일은 없었네요ㅎ
근데 저는 그지라 재구매는...대체품 쓸것같아요ㅠㅎ
내가 까마귀가 된 이유는 바로 스틸라 키튼카르마를 보고 난 이후부터다...
키튼카르마를 시작으로 다른 색들도 쟁이기 시작했어요.
비록 리퀴드 타입이라 가네다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파워 눈두덩이 빔-!! 을 쏘고 싶을 때는 스틸라를 꼭 사용합니다.
불금 메이크업 때도 필수입니다. 용량도 많아서 2년째 쓰는 데 절반도 못 썼어요.
손으로 바르면 뭉치는 경향이 있어서 웬만하면 면봉으로 바릅니다.
진짜 예쁜데 왤케 빨리 굳는지,,
짐승용량이면 뭐하나요..
하나 굳어서 또 샀는데 또 굳었어요 ㅎㅎ
키튼카르마 다이아몬드 원더러스트 발렛베이비 사용해봤어요
원더러스트는 좀 초록빛 돌아서 불호!
발렛베이비는 유난히 묽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화장 닦이는 느낌이라 불호!
나머지는 색 다 예뻐요
빨리 굳는다는 걸 빼면,, 재구매의사 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