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좋아요!!
베이비 핑크같은 느낌인데 이런 핑크는 요즘엔 별로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처음에 바르면 액체가 약간 겉도는 느낌인데 조금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챡챡 스며듭니당
색이 너무 진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바르기에 좋아요!
흠이 있다면 가격..이겠죠?? 짱짱이 아닌 굿굿을 주는 이유입니닷
색상은 은은한 형광핑크로 처음에 입술에 바르면 살짝 물들은 느낌으로 발색 됩니다. 다만 20분만 지나도 보이지도 않고 남아있는 색은 경계진것처럼 남아있어요. 바르고 나면 입술이 빠르게 건조해져서 어쩔때는 입술이땡겨 조금 아프기까지 해요. 저렴한 가격을 가진것도 아니고 비싼데 성능은 저렴해도 안살 것 같아요. 베네피트에 다른 컬러도 써봤는데 이게 가장 심하더라구요. 그냥 이 컬러는 사지마세요.
•샘플 미니용량 써봤는데 음...얘는 그냥 진열해놓는 용인 것 같음..
•솔이 너무 힘이 없는 느낌이라 입술에 바르기 힘듦
•발색은 그냥 거의 없다고 봐도 됨
•계속 덧바르면 색이 올라오는데 워터 타입이 아니라서 요플레현상 있음
•볼에 바르면 촉촉하고 예쁘다는데 색이 나와야 알지..
•성능만 보면 20ml에 만오천원이어도 충분할 거 같은데 굳이 이 가격 주고 사야할까 싶음
한때 인생립이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솔직히 팁이 구린데 그냥 그땐 가성비나 뭐나 별 생각이 없어서 잘 사용했어요.. 지금도 면세가면 가끔 사긴 하는데 가격값은 못하는 거 같아요. 그치만 착색이 이쁘게 돼서 자주 손이 가요.. 립 마땅치 않으면 그냥 이거 써요. 화장에 따라 웜쿨립 바꿔쓰는데 못고르고 애매한 날에는 걍 포지 발라요. 자체 발색은 딸기우유색 포뮬런데 착색은 걍 핑크로 착색돼요.
처음엔 형광핑크였다가 착색되고나면 채도 안 높은 딸기우유색으로 변함
쿨톤이 쓰면 베스트일거같은데 웜톤인 나에게도 안 어울리진 않았음
단점은 색이 너무 연해서 1콧은 거의 입술색이고 2-3콧은 착색시켜줘야 발색이 된다는점!
선물받아서 음~괜찮네~ 하고 쓰지, 내 돈 주고 샀으면 돈 아까웠을듯!ㅋ_ㅋ
단델리온 키트로 받아서 미니 써봤는데요
그냥... 별 느낌 없는 물틴트
입술에 올리면 은은한 핑크빛이 올라오는데 너무 은은해서 티가 많이 안 나요.
게다가 저한텐 좀 건조함....ㅠㅠㅜ
본품을 이 가격 주고는 사지 않을듯
+) 블러셔로 쓰니까 너무너무 예뻐요! 처치곤란이신 분들 블러셔로 쓰세요
피부톤이 어두워서 (23호 피부톤: 마몽드 파우더리 커버 쿠션 23호 c에 맞는 피부) 그런가 바르면 오히려 창백해보여요 ㅜㅜ
요플레 있구요. (다만 이건 립브러쉬로 바르면 해결되는 부분입니다.) 건조하고 입술 좀 자주 만지는 편인데 밀려나와요... 때처럼.... 약간 쾌감있기는 한데 각질 제거하려고 바르는 건 아니니까요.
제 돈 주고는 절대 안살것 같아요.
솔까 예전에 첨 나 왔을때는 미친 조녜다!!!
틴트가 이런 색이 나올 수 있다니!!!
미쳤다!!!!! 이런느낌이었는데...
이젠 이런 색감 솔직히 로드샵이나 저렴이중에 너무 마니 나와.
비슷한애들 너무 많고 구분도 쉽지 않아..
딱히 빼어는 색감인것도 잘 모르겠더라규..
그리고 까지는 통은 또 어쩔꺼여...
그래도 돈 많으면 안전빵으로 사면 좋지머...
좋은건 좋은거야....가성비를 따지즈면 그런거지머
중학생 고등학생때 화장 거의 안할떼 쓰던 제품이였는데 그 후로 5년이상이 지난 지금 최근에 미*박스에서 할인하길래 주문! 나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고 워낙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기대했는데.. 이게 왠걸... 난 어렸을때 대체 뭘 발랐던거지... 몇번을 덧발라야 색이 나오고... 색이.. 색이... 무슨... 그냥 ..걍 .. 무식하게 핑크. 뭐 예쁜 핑크는 아닌거 같고 입술 각질도 장ㅋ난ㅋ아ㅋ님ㅋ 건조한거는 말 할 필요도 없구요.... 또 돈버렸네..
하는 찰나에 !! 블러쉬로 써보자! 해서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뭔가 수줍수줍한 볼이 되고 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동안 바르고 다니다가....! 어느날 똑같이 화장을 하고 거울에 얼굴을 들이밀어 화장이 잘됐나 보고있는데 포지틴트 바른 부분만 뜬...... 아니 대체 왜.... 나 계속 볼만 화장 뜬 채로 다녔구나... 😢
그냥 소장용으로... 화장대에 놔두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