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다채로운 색상의 립스틱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이번 봄 ㅠㅠ 아무래도 묻어날 일을 방지하고자 립 제품을 마스크로서 생략하고 외출하게 되는 일이 잦다.
그러나 밥 먹을 때, 커피마실 때, 차 안에서... 왠지 더욱더 칙칙해 보이는 뺨에 한술 더 떠서 쥐죽은듯 빛바랜 입술색을 만나면 초라해지고야 마는데...
포지틴트는 묻어날 염려없이 살짝 톤업 가능하기 때문에, 입술색이 있는 사람도 형광기운+0.5로 기분 좋은 봄날의 화사함을 한 스푼 더해볼 수 있다.
오렌지 계열도, 레드 계열도 안 어울리는 사람이람면, 수수한 스타일에 세련됨을 한 스푼 얹어 단아화사하게 마무리해줄 포지틴트를 추천하고 싶다^^
#잡지ver #마스크 #톤업 #생기 #봄
이 리뷰는 2021.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