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뼈를 박아야지
진짜 이렇게 보습력 오지는 시트팩 너무 오랜만임..
뭐 갠차지만 같은 브랜드 다당류보다 보습력이 더 좋은 듯ㅋㅋ
시트도 진짜 싸구려 그런 시트가 아니라 목화씨 딱딱 박힌 그런 질 좋은 시트. 그래서 피부에 자극도 덜 간당!!!
향이 좀 별론데 그래도 피부에 좋은 향.
에센스는 투명한 물색, 물처럼 흐르는 제형임.
(얼굴 시트 붙이고, 에센스 부을 때 조심해야함.
물마냥 흐르는 제형이라 눈에 들어갈 수 있음.)
일단 테스트 해 보려고 5장 구매했는데 1장 사용해보고
다음날 피부 만져보니까 이렇게 보들보들거리고 매끄러울 수가 없는거임? 안 그래도 속이 건조한 피분데 얘쓰면 당김도 없고, 트러블도 안나고ㅜㅜ 같은 브랜드 다른 팩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다가
정말 보습이 잘 되는지 궁금해서 화장 전에 사용해봄.
(전날 늦게 자서 화장하면 100퍼 피부가 뜰 게 뻔한 상태였고, 필링으로 각질제거 안한 그런 피부 상태였음.)
피부에 시트를 붙이고, 남은 에센스까지 듬뿍 올려
10~15분정도 사용했음.
팩 떼어내고 흡수 시킨 후 기초 한다음
진짜 기초 빡세게 안하거나 피부 상태 안 좋으면
뜨고, 요철 오지는 쿠션으로 테스트 해봤는데 세상엨ㅋㅋ
이게 머선 129? 쿠션이 진짜 별로랔ㅋㅋ
별로 기대 안했는데 모공까지 싹 커버 되고,
화장 너무 잘 먹어서 깜짝 놀랐음ㅜㅜ
ㅋㅋ이 거 때문에 열장 또 재구맼ㅋㅋ...
신의 한 수임 진짴ㅋㅋㅋㅋㅋㅋ...
쿠션 버릴 생각까지 했었는데 얘 쓰고 픽서 뿌려
다 사용할 수 있겠음ㅋㅋㅋㅋ
이 리뷰는 2021.0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