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심심하게 누워있다보면 눈에 들어오는게 손톱&발톱이라, 심심풀이로 바르곤 하는데 아리따움, 웨이크메이크, 이니스프리 3곳 상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다. 이유는 접근성이 좋아서이지만, 3곳 중 이니스프리 네일 폴리쉬의 가장 큰 매력은 “색”이라고 생각한다.
겨울에 바를 용도로 버건디와 초콜릿색을 샀는데 둘 다 색이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버건디는 익히기 전의 팥색! 레드와인색이라하기엔 쿨톤이 빠졌고 레드에 브라운을 섞은 색, 피부톤이 23호 or 25호라 어두운 편인데, 버건디 바르면 화사해보인다. 초콜릭색은 노란기가 적은 다크초코색이라 바르면 정말 맛나보인다ㅋㅋㅋ 2번 정도 바르면 깔끔하게 올라와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