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몸에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쉬머 더스트. 2016년 2월 버버리 여성 런웨이 쇼에서 영감을 받은 루스 글리터가 컬렉션의 다채로운 컬러로 반짝이는 시퀸 디테일을 연상시킵니다. 아래쪽 속눈썹 밑에 프레시 글로우 하이라이팅 루미너스 펜을 바른 후 그 위에 쉬머 더스트를 톡톡 찍어 감각적인 룩을 연출하세요. - 루스 글리터 - 시퀸 같은 반짝임 - 여성 런웨이 쇼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