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이 요즘 핫하고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는것같아서 저도 사봤어요
지금 세번째 써보는데용
제 모발이 가늘고 숱이 많지않아요
처음에는 머리를 덜말렸었나? 그래서
아주 하루종일 찝찝하고 떡져서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근데 대용량이여서 ㅜㅜ안쓰고 방치하다가
최근에 다시 사용하고보니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괜찮더라구요 물론 충분히 머리를 헹구고
말려줘야됩니다 단백질 LPP라 특유의 향이있구요
호불호가 갈릴것 같네요
정가는 넘 비싸네요 올리브영에서 만원대로
구매가능해요!
착한팩토리 이런 트리트먼트보단 훨 좋은듯
이 리뷰는 2020.05.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