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좋아서 기대했어요
기존에 쓰던 트리트먼트는 즉각적으로 물미역 되는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거에 비해 박준은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서 처음엔 실망했었는데 계속 쓰니까 머릿결이 좋아지는게 느껴졌어요
적당히 차분하고 윤기 있고 모발을 건조하지 않게 해줘요
다른 트리트먼트는 머리 만질 때 마다 손에 기름기가 묻어났는데 박준랩뷰티는 떡지지 않고 머리카락을 만져도 기름기가 안묻어나고 머리카락이 피부에 닿아도 두드러기가 안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다만 펌핑기가 짧아서 1/3정도 남을 때부터 펌핑이 안돼서 뚜껑 열고 손가락으로 파서 써야하는게 불편해요
그리고 향은 달달함이 있는 미용실 냄새인데 전 괜찮았어요
이 리뷰는 2021.02.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