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먼트의 정석 같은 제품.
꾸덕꾸덕한 제형으로 타올드라이한 머리카락에 꼼꼼히 펴서 도포해주고 2~3분 정도 방치해주면 하루종일 머리카락을 부들부들하게 유지해줍니다.
제형 자체가 무게감이 있는 편이라, 지성 두피나 지성 모발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손상 모발의 데일리 트리트먼트로 추천.
#제조및책임판매_아모레퍼시픽
가격대도 저렴해서 막 써주는 편
진짜 샴푸하면서 뭉친 머리 발라주고 감으면
바로 풀리고 푸석한 머리에 힘을 불어준다고 할까나
다른 제품 쓰다가도 다시 되돌아오규 잇음 ㅎㅎㅎ
막 이런 저런 효과는 몰라도 차라리 이 가격대에
똑같은 느낌의 효과라면? 그냥 저렴한거 쓰는 편
그래서 미쟝센으로 자꾸 돌아오는 것인가...
세일할때에 사면 진짜 저렴해요
헤어 세럼부터 사용하다가 트리트먼트까지 구매해봤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원래 샴푸랑 린스만 대충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머릿결 좋아지게 하려면 트리트먼트가 필수라는 걸 느꼈어요. 탈색이나 펌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펌하고 사용하니까 시간이 지나도 부시시하거나 엉키지 않고 머릿결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냄새 너무 좋고 진짜 부드러워져요!
두피에 닿지 않게 모발에 바르면서 손으로 빗고 조금 방치한 후 헹궈주면 진짜 하루종일 부드럽더라구요! 엉키지도 않고 정말 찰랑찰랑 기분이 좋습니다 핳
흔한 향이 아니라 딱 이 제품에서만 맡아본 그런 향인데 오묘하게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꾸준히 종종 사용합니다 ㅎㅎ
상한 걸 복구하는 그런 건 아니지만, 상한 머리에서 조금 찰랑찰랑한 머릿결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 트리트먼트를 가장 애용합니다ㅠㅠ 마트에 가면 1+1 행사도 가끔하고 그래서 쟁여놓는데 1분 정도만 있어봐도 머릿결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다른 트리트먼트를 1분만 방치해뒀을 때랑 확연히 다른 것 같다고 느꼈어요.
저는 리치한 빨간? 그거보다 오리지널 버전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샴푸도 린스도 트리트먼트도 주황 오리지널 버전이 제일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듯 합니다.
손상 정도에 따라서 구분해서 쓰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주황 버전 추천
화해에서 세트로 진짜 진짜 저렴하게 잘 구매한 상품. 미장센 제품은 샴푸 트리트먼트 헤어 스프레이 진짜 다양하게 집에 구비해놓고 사용중인데 진짜 잔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 지금 트리트먼트도 진짜 찐득찐득 쫀쫀한 제형이러 머리카라 끝에 정말 5분만 바르고 있어도! 마리카락 빗질이 다름을 느낀다~ 향도 무난무난 해서, 특별히 호불호가 갈릴만한 제품은 아닌거 같다. 남편도 맨날 머리에 왁스 발라 뻣뻣하다고 하는데, 이거 사용하고 본인도 머릿결 좋아졌다고 칭찬한 제품! 유명한 해어팩 없이도 진짜 쉽게 머리 관리하게 만들어주는 제품!! 난 별을 백만개쯤 주고싶다!
이거 가성비 굿굿!!
진짜 머릿결 안좋을때 막 짜서 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해야할까요??
이것만 지금..6년째 쓰고있으니 말 다한거죠!
모든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베이직하고 딱 자기자리에사 맡은 임무 묵묵히 수행하는 제품이어서 돌고돌아 다시 사용하게 되는 제품인것 같아요!’
가성비갑이에요. 세일에 두개, 5000원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성능은 개당 9000원해도 괜찮을 만한 퀄리티라, 싼게 비지떡이라는 걱정은 안해도 되는 트리트먼트입니다. 미쟝센 주황색라인의 향은 동일하니, 딱 미쟝센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유의 꽃향?이라해야하나요. 모로칸오일라인 답게 미쟝센 트리트먼트중에선 되직하고 무거운 편입니다. 영양감이 어느 정도 있어요. 손상정도에 따라서 고민하고 고르시길 바라겠습니다. 향은 연한 편은 아닙니다. 저는 탈색모발을 덮은후 그부분이 자라서 그부분에 펌을 하면서, 다른 트리트먼트/헤어팩를 써보고자, 이 제품을 골랐는데, 준수한 성능을 모여줍니다. 칭찬만했는데 가격생각하면 깔부분이 정말로 없습니다. 정착템이 없으시면 한 번 써보서도 될거같습니다.
염색을 자주 하는 탓에 머릿결이 점점 상할까봐
헤어팩, 트리트먼트도 꼭 해주는 편인데
아무래도 미쟝센은 브랜드 네임도 있고 세일을 많이 하다보니 가격대도 저렴하게 부담없이 구매 가능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
몇분 방치해두고 헹구어주면 머릿결이 확실히 보들보들해지고 린스같다는 평이 많은데
린스보다는 좀 더 살짝 꾸덕한 느낌이라 트리트먼트 기능이 충분히 있기는 한것 같음
믿을수 있는 자연 유래 오일 성분이라던데
위험도 이상 성분이 11개라니 쬐금 충격이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대에 부담없이 막쓰기에는 나쁘지 않은것 같음 향도 은은하니 괜찮은듯
마트에 가면 세일도 자주하고 워낙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만만하게 많이 쓰긴 했었어요. 트리트먼트 하고 나면 머릿결이 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좀 일시적인 것 같아 트리트먼트라기보다는 린스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딱히 영양감이 풍부하거나 손상된 머릿결이 개선되거나 하는 느낌은 크게 받지 못해서, 그냥 린스 대용으로 쓰는 정도.
올리브영에서 세일할때마다 무조건 구매하는 아이에요
헬스장에 갓다 놓구 샤워할때마다 사용하는데
머리 감구나면 퍼지는 향기가 너무 좋아요
운동 마치구 샤워하러 들어오는 분들이 어머! 이거 모야 향 너무 좋다~ 막 이럼서 들어오면 괜히 기분 좋은 ㅎ
(향에 굉장히 신경쓰는 타입)
향도 향이지만 일단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보들보들 머릿결 보드라워지는게
기분이가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헤어에 엄청 신경 쓰는 1인이라
물미역 된다하는 제품들은 거의 다 사서 사용하는 편인데
기본 이상은 하는거 같아요
그리구 뭐니뭐니해두 매일매일 관리해줘야 한다는거!
가격대비 가장 훌륭한 트리트먼트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염색을 많이 해서 트리트먼트, 헤어 에센스 다양하게 써봤지만 이 가격대의 트리트먼트 중 가장 좋아요.
일단 이 트리트먼트를 하면 헤어 에센스 안해도 됩니다. 에센스 하면 물론 더 좋겠지만 안 해도 머리가 엉키거나 뽑히지 않아요. 트리트먼트 잘 못 사면 타월드라이 할 때부터 머리카락 끊기고 뽑히기 시작하는데 이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이 안 뽑혀서 그게 제일 좋아요.
향이야 호불호가 있겠지만 이 정도면 무난한 향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양을 많이 안 써도 머리 전체에 도포하기가 좋아요. 헤어샵 트리트먼트 주로 쓰다가 할인하길래 오랜만에 써볼까 해서 썼는데 새삼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굿굿
탈색모라 트리트먼트 안하면 그냥 부시시 상태라 나갈 일 있으면 두피에 안닿게 꼼꼼하게 바르고 5분이상 방치해두고 헹궈내고 있어요
하고나면 확실이 머릿결이 좋아보이고
손으로! 머리가! 한번에! 빗겨요!
긴머리라 많이 쓰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아낌없이 팍팍 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