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틴트 오리지널은 정말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제품이다.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발색이 매력적이고, 피부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특히 지속력이 좋아서 한 번 바르면 오랜 시간 동안 컬러가 유지되는 것도 만족스럽다.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가볍게 레이어링이 가능해서 립과 치크 모두 활용하기 좋고요 !!
파워쿨톤이지만 이전에 차차틴트 저렴이 이니스프리 꽃물틴트 봉숭아(10년 다되어 가는듯?)가 최애였어요. 저에겐 오렌지가 스쳐지나간 코랄색(?) 착색되서 잘 어울렸거든요. 물틴트라 자연스러워 보여서 더 좋았어요. 꽃물틴트 단종되고 어울리는 틴트가 없어서 안 쓰다가 문득 차차틴트가 생각나서 2+1(샘플2mlx3)로 차차, 플로라, 사은품으로 베네틴트 받았어요. 근데 차차랑 플로라는 영 아니올시다...이고 사은품 개념으로 받은 베네틴트가 찰떡입니다ㅋㅋㅋ착색이 잘 안되긴 하지만 입술색을 mlbb처럼 해줘요. 탁한 분홍빛 같은 제 입술색이 마치 입술 깨물고 난 다음처럼 혈색있게 발그레해져요. 자연스럽게 예뻐요. 다 쓰고나면 꼭 본품 구매할거예요.
물틴트를 이걸로 처음 써봤는데, 처음엔 이게 뭔가 싶고 이걸 왜 바르는지 모르겠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유튜브에서 물틴트 바르는 법을 우연히 보고 나서 그렇게 써보니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영상을 보니까 물틴트는 조금씩 바르는 게 아니고 입술 라인 오버할 정도로 양을 많이 발라도 자연스러운 거더라구요. 그래서 입술 라인을 넘어서게 많이 바른 다음에 면봉으로 주변을 문질러주면서 블랜딩시켜주니까 입술 라인도 자연스럽게 물들 듯이 퍼져나가게 발색되는 것 같았어요. 너무 양을 조금씩 바르면 입술 주름에 얼룩덜룩 묻어서 별로였는데 양을 많이 발라주니까 그나마 고르게 발리는 느낌도 들었어요.
물처럼 스미는 틴트타입이라서 장단점이 명확한고같아요 발색이 뚜렷하고 수채화 바르듯 발리긴하는데 샐까봐 좀 걱정돼요 그리고 용량많은거는 위생상 절대 오래 못쓸거같아요 전 작은 용량으로 쓰는데도 절반쯤 쓰니 이물질이 들어가고 색이 조금 탁해지더라구요 아깝지만 버렸어요 위생 생각하면 꼭 덜어써야할거갘아요
20대시절부터 좋아한 브랜드라
붓으로 된 브러쉬일때부터 사용했는데
붓을 없앤건 정말 신의한수...이나
물틴트 자체 발색이나 지속력이 약함
갠적으론 그래도 베네피트 립제품들을 좋아해서
사서쓰긴하겟지만 단독으로 쓰긴 너무 건조하고 너무 발색약함
그래도 발색만 잘되어있음 색이 이쁨
진짜 오래써온 베네틴트. 입술각질을 충분히 제거해주고 써야하는 틴트로 선크림에 베네틴트만 발라도 입술색이 자연스럽고 예뻐서 잊지 않고 꾸준히 사용해요. 틴트 바르기 전에는 입술을 한 번 더 닦고 틴트를 두세번 레이어링해요. 덧발라야 원하는 발색이 되거든요. 틴트가 전혀 점성이 없기 때문에 바르고나서 립밤을 바르면 촉촉하게 표현이 돼요. 차차틴트같은 경우에는 립밤부터 바르는데 베네틴트는 입술에 가장 먼저, 빨리 발라야 예쁘게 표현되니 주의해야해요.
베네틴트는 우리가 알던 그 물틴트로,
제형이 묽은 만큼 실제 발색도 투명하게 올라와요.
원콧만 발라주면 본연의 입술 색이 비쳐
더 자연스럽고 예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레이어링 할 때마다 더 선명하게 올라와서
원하는 만큼 레이어링을 해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봉 타입의 어플리케이터도 매끄럽게 발리는 타입이라
예쁘게 립 바르는 노하우가 없어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어요.
베네틴트의 명성 도통 알수 없던 제품. 입술에 바르면 약간 따갑고, 각질층이 좀 두꺼우면 착색고 잘 안 되고 겉돌고 입술은 건조하고... 여러모로 제겐 좀 안 맞아서 잘 손이 안 갔어요. 이 틴트 잘 발색되려면 입술 각질 바짝 없애야 하는 듯... 여튼 각질많은 입술에는 잘 안 맞았던 제품이에요. 그나마 장점은 형광스럽지 않은 발색이라 자연스럽다는거?
입술에 색이 스며들에 해주는 틴트여서 소량만 발라도 발색이 잘 되었습니다.
베네틴트를 바를 때 입술을 꽉 채워서 바르지 않고 입술 중앙에만 바른 뒤 그라데이션을 하면 좀 더 자연스런 스머지 컬러감을 표현하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틴트만 발랐을 때에는 입술 건조감이 느껴져 틴트 자체에 보습감이 아쉬웠습니다.
워터틴트 깔고 립바르는걸 좋아해서 오랜만에 베네틴트 구매해봤어요
크기가 엄청 앙증맞아졌더라구요
바르는 팁도 붓형태였던것 같은데 훤씬 편하게 바꼈더라구요
그리고 베네틴트 좋은게 한번 정도 발랐을때 내입술인듯 붉어져서 좋음
나립발랐다!!!!느낌이 아니라 나 원래 입술 붉다느낌
비싸고 양작고 지속력도 낮지만 그럼에도 구매하는 이유?
이 제형에 이 생얼같은 자연스러운 발색 찾기 힘들기 때문 아닐까싶다.
세일해도 가격이 사악한데 세일만 하면 랭킹이 오르는 ㅎㅎ 그만큼 꾸준히 인기가 많움
발림성은 촉촉하고 거의 물같음
몇겹 올려도 찐하지 않고 생얼처럼 올라가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다.
정말 얼굴에 썬크림만 바르고 이 틴트 바르기 좋음 그만큼 자연스러우면서 이쁘다.
그리고 쿨톤은 베이스립 바르고 다른 포인트립 발라줘도 엄청 예쁨.
맑고 자연스러운 건강한 핑크빛 입술색 연출하는데 최고인것 같아요! 정작 20대 때는 별로 손이 안 갔는데 30대되니 너무 입술만 진하게 바르는 것도 싫어 시도해봤는데 만족스러워요! 다른 저렴이도 많이 사봤는데 이만큼 맑은 느낌 주는 틴트는 못본 것 같아요 원조는 원조입니다!
너무 추억의 아이템…💕
✔️리뉴얼 전후
전에는 매니큐어 솔처럼
생긴게 어플리케이터였는데
지금은 보송보송한걸루 바뀌었더라구여
오히려 양조절도 편하고 바르기쉽더라구요!
하지만 그 간질간질한 매니큐어솔 못잃어🥲
병 입구 부분도 전에는 보호해주는 마개 같은 것도 아예없어서 잘못 놔두면 새고 그랬는데 그럴 위험이 없어졌어요👍
✔️Good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고
바로 스며들기 때문에 밀착력이 정말 좋아요
지속력이 정말 좋다고 할 수 있죠!
본인의 입술색이 투명하게 비치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완전히 입술에 스며드는 물틴트라서 그래서 물놀이 하거나 입을 많이 쓰게 될때 수정을 하기 어려울 때 쓰면 안 지워지고 좋아요!
✔️bad
그만큼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입술 상태가 안좋은 날 각질이 많은 때는 그 속으로 다 흡수가 되서 얼굴덜룩하게 발려요🥲
그리고 제품 자체에 보습은 안돼서 건조할 수도 있어요 립밤을 가지고 다니시거나 다른 립제품과 섞어서 바르시는 걸 추천드려용👍
색상은 너무 예쁨. 입술색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밋빛이라 웬만하면 어울릴 듯. 그런데 너무 건조하고 너무 지속력이 없음. 겨울에 이거 바르면 립밤 필수인데 그럼 그냥 버츠비 립밤색... 심지어 여름에도 건조한 틴트인데 여러모로 버츠비가 나은 것 같기도.
베네피트 틴트들이 으레 그렇듯이 묘하게 대체품을 찾기 어려운 제품이긴 하지만.. 이건 그냥 비싼 장밋빛 물인데 대체품을 굳이 따져가며 써야 할까 싶은 맘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재구매 의사 없음.
컬러를 제외한 모든 것이 단점.
그 모든 단점을 상쇄하는 컬러.
화장품에서 웜쿨 안 탄다는 말 절대 안 믿는 사람인데 베네틴트는 정말로 톤을 타기 어려운 혈색 그 자체다.
365일 mlbb만 바르는 말린 장미 콜렉터인데 아무리 mlbb로 유명한 제품을 수십 개 모아도 결국 나스 돌체비타와 베네틴트로 돌아오게 된다. '아무것도 안 바른 것 같은데 내 입술보다 더 나은 혈색'을 표현해주는 건 그 둘밖에 없음.
특히 베네틴트는 자연스러운 장밋빛 컬러 뿐만 아니라 특유의 스르르 물드는 워터 제형이 진짜 리얼 내 입술 같은 느낌을 주는 신의 한 수. 이 점 때문에 풀메이크업보다 민낯에 훨씬 잘 어우러진다.
물론 모두가 알고 있듯 얼룩덜룩하게 착색된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면봉이든 립브러쉬든 뭐든 뭘 어떻게 발라도 예쁘게 바를 수가 없고 밥 먹으면 각질 있는 아랫입술에만 남고 다 지워짐. 리뉴얼된 어플리케이터는 간지럽지 않다는 것 말고는 아무 의미가 없다.
조금이라도 각질관리가 안 되는 입술은 베네피트 틴트 자체를 비추천.
❤️장점❤️
-컬러가 예뻐용!! 역시 유명한덴 이유가 있는 법,,, 되게 자연스럽게 혈색 살려주는 컬러라 입술색 없으면 황토인 같은 저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립... 그래서 저는 진한 컬러 바르기 전에 입술 자체 컬러를 좀 바꿔주는 베이스 느낌으로 꼭꼭 발라주고 있어요!! 이제 빠질 수 없는 필수 단계 되어 벌임 ㅎㅎ 아 그리고 화장 시작하면서 연한 립을 발라놓으면 화장이 진해지는것도 막고 색조가 훨씬 조화로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전 틴트 쓰면 항상 요거트 현상 심하고 각질처럼 밀리고 그랬는데(말이 너무 많아서ㅎㅎ..) 요 제품은 물틴트라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단점😭
-물 틴트다 보니까 얼룩짐은 어쩔 수 없어용 ㅠㅠ 단독 사용하면 입술 상태 최상인 날 빼고는 꼭 얼룩지게 착색됨… 베이스 용으로만 적합한 틴트예요!!
완전 물같은 제형이라 취향 타겠지만 색 자체는 모든 피부톤의 사람들에게 적당히 어울릴만한 상당히 무난한 톤다운된 레드컬러. 원래 입술이 붉은 편이라 베네틴트 바르면 자연스럽게 붉어지는 느낌이 들어 좋아해요. 다만 대충 바르면 물제형이라 아주 깔끔히 발리지는 않고 좀 써보면서 스킬이 생겨야 예쁘게 발입니다. 엄~~~~청 옛날에 처음 산 후 왜인지 모르지만 항상 재구매 하는 제품. 괜히 화장대에 하나 있어야 기분이 좋더라구요
틴트계의 조상! 틴트계의 레전드!!!
베네틴트♡♡♡
제가 20대 때 베네피트가 국내백화점에 런칭했을 때
처음으로 사용해본 이후
꾸준히 저의 화장대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입니다:)
물론 더좋은 제품들이 차고 넘치지만
세상 영롱한 장밋빛 입술은
단연코 베네틴트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이 아이의 장점은
여리여리 내추럴한 사랑스러운 장밋빛 입술로 만들어준다는거!!
근데 그게 진짜
리얼내입술색처럼 느뮤느뮤 자연스럽게 예쁜 발색을 내준다는거!!
쌩얼화장, 리얼쌩얼에 입술 안 바른것 같은데
그냥 붉고 예쁜 입술로 보여지고 싶다면
그냥 무적권 쟁여야댑니다.
전 참고로 밤에 세수잘준비 다하고
너무 입술색이 없어서
병자같아 보일ㅇ때 가끔씩 몰래(?) 발라줘요ㅎ
그럼 맨얼굴에 바로 생기충전 바로 되면서
쥐도새도 모르게 쌩얼미모 업업 가능ㅋㅋㅋㅋㅋㄱ
남편도 모르고 진짜 아무도 몰라욬ㅋㅋㅋㅋㅋㅋㄱ
이건 그냥 진쟈 영원하고픈
청초하고 여리하고 세상영롱한 장밋빛 내 입술이얌🤣😘😍
베네틴트를 시작으로
각종 브랜드에서 틴트들이 쏟아져나오고
심지어 베네피트에서도 다양한 컬러의 틴트를 출시했지만
베네틴트만의 특유의 자연스럽고 청순한 발색은 어디서도 본 적 없음.
그냥 늘 항상 함께하는 틴트임
특히 여름뮤트인 나한테는
한 여름에 연한 블루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눈썹 그려주고 이거 발라주면 내적 청순 대마왕되버리는 거임ㅋㅋㅋㅋ 물론 남들이 그렇게 보는 지는 모르겠음
볼터치용으로 쓰기 참 좋습니다.ㅎㅎ... 색은 너무 예쁜데 이 예쁜 색깔이 입술 안쪽에만 착색되고 다른 곳엔 아무리 덧발라도 스며들질 않으니 사용할 방법을 못 찾겠어요... 제 입술이 워낙 건조하다보니 베네틴트처럼 너무 묽은 물틴트는 저에게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또 엄청 건조해요. 바르고 나면 입술이 쪼그라드는 느낌... 으아...
그나마 제가 잘 썼던 방법은, 얼굴에 베이스 마친 후 볼에 착색자국 안남게 빠르게 펴발라주면 자연스러운 홍조 같은(?) 블러셔 완성됩니다.
자연스러운 홍조 표현에 이만한 제품이 없음..
입술상태 안좋을때 입술 안쪽에만 물드는 것부터 건조함까지 물틴트의 안좋은 점은 다 가지고 있는데 색감 때문에 계속 사게 됨. 형광기 섞이거나 주황기, 분홍기 안섞인 장밋빛 레드 물틴트는 베네틴트가 유일함… 색이 다 한 틴트…
착색이 잘되고 겉돌면서 묻어나는 느낌이 없어서 마스크에 안묻어서 좋아요 달어서 한번만 발랐을 때는 너무 색상이 연하고 티가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두어번 덧발라보니 로즈핑크 색상이 여름 쿨톤인 저에게 마음에 들었어요 베네틴트를 바르고 위에 글로스나 립 에센스 종류를 발랐을 때에도 밀린다거나 덧바른 제품 때문에 지워져저리지 않는 점도 좋았어요
✨자연스런 발색✨이 장점인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요즘 발색력, 지속력 짱짱한 제품 생각하고 사면 실망합니다. 저는 알고 샀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고 잘 사용중이에요.
립&치크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마스크 안에서 치크가 안 지워지는 게 좋아요.
립은 이거 살짝 바르고, 그 위에 아무 립오일이나 플럼퍼 살짝 발라주면 예뻐요. 단독으로 쓰기엔 100%물틴트라 건조해요.
바르기 전에 입술 각질제거 필수!
그냥 발랐다가는 각질 일어난 부분에만 착색되어버린다...
틴트 발라주고 바로 음파음파하거나 문지르기보다는
입술에 올려주고 어느정도 기다려서 입술에 스며들게 한 다음에
면봉으로 외곽만 스머징해주는게 가장 예쁘게 발린다!
레이어드가 잘 안 되기도 하지만 1~2번만 발라주는게 가장 자연스럽게 예쁘다
쌩얼일때 가장 자연스럽고 예쁘게 어우러지는듯
쌩얼일때도 바르기 좋을만큼 이걸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이 돌아요 지속력을 위해 한번 발라주고 다른 틴트를 덧바를 때 사용하는데 꽤 유용한것 같아요 톤도 잘 안 타는 자연스러운 장미색이라 추천합니다! 베네, 러브, 플레이 틴트를 현재 가지고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달라서 소집하는데도 재미가 있네요 ㅎㅎ
물 제형이라 흐르는 느낌이 별로에요 하지만 색상이 너무 이뻐서 자주 씁니다 색상은 체리색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쌩얼이나 데일리로 바르면 이뻐요 하지만 너무 물제형이라서 가방이나 눕혀서 놓으면 물이 나올수 있어서 들고 다니기 편하지 않아요 집에서 바르고 가거나 수정용으로는 다소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색상을 너무 이뻐서 쿨톤에게 추천드로요!
고딩때였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자주 써왔던, n병틴트. 아주 자연스럽게 색이 입혀지고 입술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라 요즘도 데일리로 다시금 열심히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좋아요
자연스러운 발색, 묻어나지 않는 사용감. 요즘처럼 마스크가 일상화된 시기에는 마스크에 묻지 않는 베이스 메이크업, 립 제품들을 많이 찾게 되는데, 그래서 저도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쓰고 있어요. 물처럼 굉장히 묽은 타입이고 입술에 쓱 발라서 음파음파 하면 끝! 메이크업이라고 하기엔 생얼 느낌에 더 가깝게, 하지만 생기는 가득 머금은 입술 연출이 가능합니다.
#아쉬워요
딱히 없는데, 입술에 바를 때 조금은 따끔거리는 느낌을 자주 받는 거 같아요. 그다지 민감한 피부 타입이 아닌데도, 요 제품만 쓰면 유난히 따끔거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