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질 것 같은 달콤하고 우아한 플로럴과 머스크가 어울어진 바디 로션입니다. 향수의 도시, 프랑스 그라스 지역에 위치한 1921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향료회사 Argevile사의 조향사가 사계절에 영감을 받아 완성한 매혹적이고 풍부한 감성이 느껴지는 향을 담았습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피부에 도포시 향 캡슐이 터지면서 오랫동안 향기롭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