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진짜 유명했던....
영 롱함과 가벼움 그리고 광이 진짜 너무 예쁜데
아무래도 파우더 타입이라서 가루 날림이 너무 심하고 고정력이 너무 없어요 요즘에는 고 정력 좋은 거 금방 마르는. 타입도 너무 많은데 ㅠㅜ 이제 이걸 더 이상 쓸 이유가 없어져서..
가격도 싼 편이 아닌데 손이 안 가네요
어쩌다 뚜껑이 열려서 흘리기라도 하면..ㅋㅋ 펄파티가됩니다
여로모로 불편한 아이템 같아요
제품 101번
여름쿨톤
세상에 정말 많은 애교살 글리터가 나와도이 제품으로 결국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에 가격이 비싸다 생각했는데 한번 사면 10년은 쓰고있어요
이십대초반에 쓰고 이제 삼십대중반인데도
여전히 저의 아이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글리터에요
세상 반짝거리고 너무 이쁜글리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