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면서 향기로워서 여름에 잘 썼어요. 피오니랑 이거 두가지 구입했는데 피오니는 좀 더 짙은향이라 여름보다 겨울에 좋았구요 요 향이 라이트하고 프레쉬해서 여름내내 잘 썻습니다. 조말론 아쉬운점은 지속력이에요ㅠㅠ 3시간정도가 최대인듯 합니다.. 그래도 향이 고급지고 확실히 달라요
시원한 과일향과 은은한 꽃향기가 섞여나는데 흔한 꽃향기가 아니고 머리아픈 향이 아니라 너무 좋았어요!
향수 네이밍만 보면 여자에게 더 치우친 향수라고 생각되기도 하는데 향자체를 맡아보면 딱히 남녀 나뉘지 않을 약간은 중성적인 향이라 저희 남편도 종종 뿌립니다!
2통째 재구매해서 쓰는데 가볍게 뿌리기 좋아요!
지속력은 약한편입니다!
탑 노트로는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 향
미들 노트로는 달달한 꽃의 향
베이스 노트로는 부드러운 향.
전체적으로는 부드럽고 싱그러운 가벼운 느낌.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데 이 향수는 성별을 꼽자면 여자한테 더 잘어울리는 향수 같다고 느꼈어요. 깨끗하고 부드럽고 상쾌한 달달한 향수라 봄에 특히나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수. 선물받아서 사용해 봤지만 개인적으로 취향엔 안맞아서 가끔 급할때나 뿌리고 나가는 향수에요.
향이 묵직하지 않고 가볍다보니 패션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때나 쓰기 좋을 것 같고 잔향이 매력적인 향수라 생각해요.
선물받아서 쓰기 된 비싼 코롱이네요 ㅋㅋ
뭔가 여자여자할 줄 알았는데 그런 향기는 아니예요
중성적이달까..
비누향 같기도 하고..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뿌렸을 때 약간은 독한감이 있지만 코롱이다 보니 지속력이 좀 약해서 그냥 뿌려도 나쁘지 않았어요.
조말론 향수는 지속력이 약하다더니 코롱이라 그런가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가격이라도 좀 좋았으면은 구매했을 텐데 선물 받지 않으면 못 살 거 같애요 ㅋㅋ
여성스러운 향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향수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베리 향에서 더 매력을 느끼지만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은은하게 풍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지속력은 살짝 아쉬운 편이라 아침에 뿌리고 저녁에 귀가할 땐 거의 향이 남아있지는 않아요~ 미니 사이즈로 선물 주고받기도 좋고 추천합니다!
한통 다 써서 리뷰 작성해요. 봄&여름에 딱 어울리는 향이에요. 달달한 향이 나면서도 꽃향이 가득하고 굉장히 청순하고 페미닌한 느낌이에요! 보통 옷에 따라 향수를 다르게 쓰는 편인데 이 향수는 캐쥬얼이나 정장 모두 다 어울려서 엄청 열심히 뿌리고 다녔네요. 프리지아의 잔향을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시원하고 달달한 바디워시 냄새 ..ㅎㅎ
향 설명이 너무 단순하긴 하지만 제가 느낀건 그래요
제 친구들도 바디워시 냄새난다고 하더라구용...
바디워시 느낌의 향이지만 그렇다고 흔한 향은 절대 아님
흔하지 않지만 ~! 정말 자연스러운 향
청량하고 청초하고 청아한 사람이 뿌리면 잘 어울릴 거 같아요
화장 연하고 수수하면서 발랄하고 친절한 사람한테 어울려요 ㅋㅋㅋㅋ
근데 프리지아 향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고 페어 향이 강한 거 같아요
아래 리뷰처럼 진짜 바람 씽씽 부는 느낌 ㅋㅋㅋㅋ
꽃이 가득한 공원에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런 향이에요
이거 뿌리면 다들 방금 샤워했냐고 물어봐용
진짜 좋음 🤭
개인적으론 조말론 향수 중에서 제일 무난하게(호불호없이) 좋아할만한 향이라고 생각해요 ! 여성스러운 꽃 향기가 메인인데 베이스에 패츌리가 있어서 그런지 가벼운 느낌의 플로럴 향수는 아니에요 🍃 (오히려 잔향만 있을 땐 약간 머스키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그런지 첫향만 좀 날아가면 남녀공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다만 너무 유명한 향이고 카피제품도 많아서 막상 저는 잘 안 쓰게 됩니다 .. 👀 대학생 성년의날 선물로 주기에 적당해요 !
은은한 플로럴+과일 향이 매력적인 향수에요.
조말론 향수 중에 피오니 앤 블러쉬 향수도 좋아하는데 얘가 좀 더 가벼워서 여름에도 부담없이 쓰기 좋더라구요. 상대적으로 피오니는 성숙하고 무거운 느낌이라 가을겨울에 잘 어울려서 완전 반대의 느낌이에요.
대신 향이 가벼워서인지 지속력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호불호없이 선물하기 무난한 향수라고 생각해요~~
중성적인 향이에요! 남녀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딱 중간!인 느낌이에요. 너무 달달한 향, 꽃향은 안좋아하는데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향입니다. 지나가다 맡으면 어 이거 어디꺼다.하는 향이 있는데 그런 제품이 바로 요겁니다ㅎㅎ.
지속력은 아침에 뿌리면 저녁시간까지 남아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한 단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중성적인 향이 나다가 시간이 지나면 파우더리한 향만 남아있어요. 포근한 느낌도 듭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착향해보시고 구매하세요!
글고 땀냄새날때 뿌렸는데 그날 처음으로 한방냄새 난다고ㅋㅋㅋㅋ 들었어요,,,
뽀송한 상태로 뿌려야 가장 베스트입니다.
선물 받아서 사용해 보게 되었는데 되게 오묘한 향인 것 같아요! 여성스러운 향인 것 같으면서도 중성적인 향인 것도 같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는 상큼 달달한 과일향과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데 약간의 무거운 느낌도 함께 있는.. 설명하기 어려운 향인 것 같아요..!! 뿌리고 나서 바로도 좋은 향이지만, 저는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되게 좋더라고요☺️ 누구나 다 좋아할 만한 향은 아닌 것 같고,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향이에요! 이 제품을 재구매해야겠다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잘 사용했던 제품 정도?
처음엔 진짜 무슨 향인지 모르겠어서 손에 잘 안 가던 제품이었는데 뿌리고 사용하다보니 뭔가 특이하기도 한데 은은하면서 괜찮다고 느껴진 제품이어서 편하게 자주 사용하던 제품이었습니다! 지속력은 은은하게 향이 나던 제품이라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하였지만 계속해서 은은하게 남아있어서 연한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오랜만에 해외여행 가면서 여행지에서 뿌리려고 블라인드로 구매했는데 엄청 인생향수다!이건 아니지만 꽤 만족스러워요. 면세점에서 조말론 향수 이것저것 시향해봤는데 코롱으로 나와 향이 강하지않아서인지 다 괜찮더라고요.
향은 이름처럼 꽃향에 과일의 달달함 한스푼 섞은 느낌으로 여자분들에게 더 잘어울릴거같긴한데 약간 멀끔하게 차려입은 남성분들에게도 잘 어울릴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향수에 가벼운 남성향수 섞어서 뿌리면 좋을거같아요. 그리소 저는 끝향이 약간 씁쓸하게 느껴졌고 저희 어머니는 담배향이 난다고 하시더라고요…????약간 이 씁쓸함때문인걸까요…?암튼! 그래도 향은 전체적으로 청순한 느낌이에요. 하얀셔츠,원피스 요런 느낌??
가을 하면 이 향이죠🍂 은은하고 고급진 향 찾으신다면 이거 꼭 한 번 써보세요!! 우디향이랑은 다른 차분함을 가진 매력적인 향이에요 가벼운 배향을 프리지아향이 살짝 눌러줘서 마냥 가볍지 않은 차분한 향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데일리로 뿌리기에 너무 좋아요 저는 이맘때 되면 항상 이 향이 생각나서 꺼내서 사용한답니당
조말론 면세에서 세일 많이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40% 세일 하길래 요 향 위시였는데 질러봤어요! 풋풋한 서양배와 프리지아 향이 섞여 있는 느낌인데, 프리지아 향 때문인지 제가 갖고 있는 다른 향수들에 비해선 약간 어른스러운 느낌도 나서 30대 분들까지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것 같아요! (물론 내가 좋으면 장땡이긴 하지만..)
처음엔 살짝 풋풋한 향이 먼저 느껴지다가, 뒤로 갈수록 은은한 꽃향 느낌으로 진행이 되는데 잔향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지속력이 생각보다 길었어요. 아침에 뿌리고 나오면 점심 때까지는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 있는 느낌? 그래서 점심 먹고 양치하면서 덧발라주면 하루종일 괜찮더라고요.
은은하면서도 풋풋 달달한 향이라 크게 호불호 없을 것 같고, 깨끗한 느낌인데 포근함도 살짝 있어서 계절감도 크게 타지 않는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향 자체는 호불호 갈리지않고 누구나 좋아할만한 향 같아요. 프리지아 자체가 대중들이 선호하는 향기로 유명한 꽃이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시향해봤을 때 배 향은 잘 모르겠고 프리지아 향은 잘 느껴졌어요. 플로럴 계열이다보니 남자보단 여자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주변에서 향 좋다는 피드백도 많이 받았으나 가격과 지속력이 좋지 않아요. 퍼퓸도 아닌 코롱인데 20만원인건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오드뚜알렛 이하는 향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농도가 너무 아쉬워요. 3시간만 지나도 다 사라지니 스프레이 급이에요.
" 무게감 있는 프리지아와 서양배의 화합 "
너무 유명한 제품이라 잔뜩 기대하고 시향 후 계산 할 때 까지만 해도 좋았지만 쇼핑을 다 끝낸 후 백화점을 나설 시점 부터 나를 떠나간 지속력.... 코롱 제품이라 어쩔 수 없다 싶지만 서도 향의 퀄리티에 비해 지속력이 너무 아쉬운 제품.
어떠한 이미지던 잘 어울릴 팔색조같은 향
그리 가볍지 않은 프리지아 향과 서양배의 시원하면서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르며 부담감 없이 데일리로 뿌리기 좋은 향수
조말론 베스트 셀러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호불호가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지하철타면 흔하게 맡을 수있는 향이고 20대 초반보단 그 후가 더 잘 어울릴거같고 초반 탑노트에서 느껴지는 시트러스계열의 향이 코가 아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고급스럽게 느껴지지 못했어요. 저렴하지도 않은데 같은 가격이면 조말론의 다른 향수를 구매할래요.